[현장트윗] 시복식 앞둔 광화문광장 현재 분위기는? 시복미사가 열리기 직전의 광화문광장입니다. SBS 2014.08.16 08:54
최연소 순교자 열두살 소녀의 못다 핀 '신앙의 꿈'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복자로 선포되는 천주교 순교자 124위 가운데 최연소자는 열두 살 소녀 이봉금이다. 이봉금은 정해박해로 인해 피신 생활을 하던 이성삼·김조이 부부의 딸이다. 연합 2014.08.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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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에는 더워요!…곳곳에 요란한 소나기 주말인 오늘은 구름 사이로 볕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시복식이 열리는 동안에도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다시 더워지겠는데요, 이 열기 때문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내륙 곳곳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SBS 2014.08.16 08:04
교황, '젊음열기'에 즉흥연설 화답…청년들 고민 경청 "지치셨나요? 계속 해도 되겠습니까?" 프란치스코 교황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방한 이틀째인 15일 오후 충남 당진 솔뫼성지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해 아시아 청년들을 만난 자리에서다. 연합 2014.08.16 08:02
"시복식 참석자들 탈진과 탈수 조심해야"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서울 광화문의 시복식에 대규모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복식 참석자들은 행사장에서 탈진과 탈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엇보다 조심해야 한다. 연합 2014.08.16 07:45
한국천주교 일구고 피로써 신앙 지킨 순교자 124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16일 복자로 선포되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는 조선 왕조 때 숨진 천주교 순교자들이다. 1984년 요한 바오로 2세가 교황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병인박해 순교자 103위를 성인으로 시성했지만, 선교사들이 국내에 파견되기 전에 한국 천주교회를 일궈낸 인물들은 당시 누락됐다. 연합 2014.08.16 07:43
광화문 시복식을 통해 본 순교정신 '용기와 화해' "시복은 정치범으로 몰려 처형된 무고한 순교자들의 숭고한 행위가 헛되지 않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졌음을 선포하고 오해받은 역사를 바로잡는 겁니다. 연합 2014.08.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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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하지만 단호한 메시지…"무한경쟁과 싸워라" 이번 방한 중에 교황이 전하는 메시지는 강하고 명확합니다. 대중에게는 희망을 강조하는 동시에 물질주의에 맞서서 싸우라고 주문했고, 성직자들에게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교회를 만들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8.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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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화문광장서 시복식…인파로 '북적'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3일째인 오늘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는 순교자 124위에 대한 시복식이 열립니다.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SBS 2014.08.16 07:11
교황 방한 사흘째…광화문 시복식 집전·꽃동네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사흘째인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순교자 124위를 천주교 복자로 선포하는 시복미사를 집전하는 데 이어 오후에는 가톨릭 사회복지시설인 충북 음성 꽃동네를 방문한다. 연합 2014.08.16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