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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한낮에 더워요"…곳곳에 요란한 소나기 내일은 구름 사이로 볕이 내리쬐면서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시복식이 열리는 동안 광화문 광장도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는데요. 다만 오후에는 이렇게 30도 이상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내륙 곳곳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SBS 2014.08.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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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울려퍼진 '통일송'…탈북 청년들의 염원 독도에서는 오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탈북 청년들과 가수 이승철 씨가 함께 불렀습니다. 심영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 국토의 동쪽 끝 독도에서,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SBS 2014.08.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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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교황이 방문하는 그 곳…꽃동네 탄생의 비밀 충북 음성에는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한국 최대의 사회복지시설이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는 꽃동네가 그곳이다. 많은 장애인들과 보호가 필요한 이들의 안식처로 알려져 있다. SBS 2014.08.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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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오늘보다 더 더워요…곳곳 '요란한 소나기' 내일은 구름 사이로 볕이 나서면서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시복식이 열리는 오전 시간에도 대체로 맑아서 날씨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되겠는데요. 오후에는 서울 30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대기가 점차 불안정해지면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요란한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SBS 2014.08.15 17:45
교황방한 시복식 '김밥은 가능, 캔커피는 금지' 내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시복 미사에 참석하려면 아침 7시까지는 입장을 마쳐야 합니다. 오전 9시에 시작하는 교황의 카퍼레이드 통제선 문제 때문에 7시 이후 입장은 극히 제한적으로 이뤄져 일반 신자나 시민은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SBS 2014.08.15 16:44
교황 "세월호 십자가, 로마 가져가겠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받은 십자가를 로마로 가져가겠다고 밝혔다고 천주교 교황 방한위원회가 전했습니다. '세월호 십자가'로 알려진 도보 순례단의 십자가는 사전에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에게 전달됐습니다. SBS 2014.08.15 16:43
[핫포토]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를 집전하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엽합 연합 2014.08.15 15:07
교황, 세월호 노란 리본 달고 미사집전…유가족 위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이 준 배지를 달고 대전에서 열린 '성모승천대축일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교황은 미사 직전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 학생을 10여 분동안 만나 위로했다고 교황을 면담한 세월호 유가족 측이 전했습니다. SBS 2014.08.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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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기온 '쑥쑥'…요란한 소나기 일요일이든 공휴일이든 일단 쉬는 날은 하늘이 좀 화창해야 기분이 좋죠. 조금 전 점심시간에 부산이나 울산지역을 마지막으로 남해안 지역의 비는 거의 다 그쳤고요, 하늘은 점점 더 맑아질 겁니다. SBS 2014.08.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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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성모 마리아가 보여준 희망만이 해독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이튿날을 맞아 오늘 처음으로 일반 신도들이 참여한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미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세용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SBS 2014.08.15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