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 에볼라 치료 의사 잇따라 사망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 치료를 해오던 의사가 잇따라 사망했습니다. 시에라리온 보건위생부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수도 프리타운의 코넛 병원에서 에볼라 치료를 이끌었던 의사 모두페 콜이 에볼라에 감염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4 01:06
"일본, 미국 무인정찰기 3대 일괄 구매예정" 일본 방위성은 이르면 내년 중 미국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3대를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13일에 보도했습니다. 방위성은 2015년도 예산안에 글로벌 호크 3대를 일괄 구입하는 비용을 반영할 예정이며, 액수는 부대 기기 비용을 포함해 약 1천억엔, 우리돈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소개했습니다. SBS 2014.08.14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