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격퇴가 급선무'…美, 관행 깬 무기지원 결정 미국이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IS 격퇴를 위해 이라크 중앙정부에만 무기를 팔아온 관행을 깨고 쿠르드군에 직접 무기를 지원하는 강수를 뒀습니다. SBS 2014.08.1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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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 로빈 윌리엄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굿 윌 헌팅'과 '죽은 시인의 사회'등의 영화로 사랑을 받아온 미국의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4.08.12 12:27
가자시티 주택 25% 파괴…일부지역은 70%가 폐허로 이스라엘의 포격을 피해 고향을 떠났다가 한 달 만에 돌아온 가자지구 주민들이 절망에 빠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72시간 휴전을 선언하면서 다시 가자지구를 찾았지만 이스라엘의 공습에 살던 집들이 상당수 파괴되면서 삶의 터전을 잃었기 때문이다. 연합 2014.08.12 12:17
美10대 스케이트보드 분쟁이 야구방망이 살인 불러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서 스케이트보드를 둘러싼 10대들의 분쟁이 이웃 간 집단구타 살인으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 새벽 2시쯤 시카고 남서부 교외도시 로미오빌의 주택가에서 이 동네 주민 55살 리처드 폴락이 둔기에 맞아 극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4.08.12 11:56
다국적 제약사 GSK, 시리아에서도 뇌물제공 의혹 다국적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의약품 판촉을 위해 시리아 의사와 관리들에게 뇌물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번 의혹은 최근 익명의 제보자가 GSK 최고경영자와 감사위원장에게 이메일을 보내면서 불거졌습니다. SBS 2014.08.12 11:45
"징병제는 위헌" 아베 확답에도 일본 내 불안감 확산 일본에서 징병제가 도입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최근 징병제가 헌법 위반이라서 도입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거듭 밝혔지만, 징병제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는 양상이다. 연합 2014.08.12 11:35
[월드리포트] 사상 가장 흉측한 표어…‘네 부인 옆에 딴 남자가 자게 돼’ 한 십여 년 전에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차량 뒷자리 안전벨트 착용'을 권고하는 공익광고였습니다. 그런데 그 강도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SBS 2014.08.12 11:32
"이라크 공습효과 미미"…美서 지상군 파견 의견 대두 미국이 이라크 북부 지역을 석권해온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일각에서 작전의 효과를 거두려면 미 지상군 파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하기 시작했다. 연합 2014.08.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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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여년 전 시작된 교황과 한국의 '아주 특별한' 인연 스스로 낮은 곳에 자리해 소탈하고 검소한 삶을 실천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부터 닷새 간 한국을 방문합니다. 강자와 약자, 풍족한 이와… SBS 2014.08.12 10:55
中관영 CCTV의 '굴욕'…이번엔 '전직원 30% 감봉' 논란 중국 최대의 정치사안인 '저우융캉 사건' 연루설로 곤욕을 치른 중국중앙TV가 이번에는 '전 직원 30% 감봉 조치' 논란에 휘말렸다. 연합 2014.08.12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