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어선 그물에 비행기 회수 뉴질랜드에서 어선이 끌어당긴 그물에 소형 비행기가 회수됐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은 오늘 낮 그레이트 배리어 섬 부근에서 저인망 어선이 끌어당긴 그물에 소형 비행기 잔해가 걸려서 올라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7 17:11
푸틴 러시아 제재국産 제품 수입 금지 조치 미칠 파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 참여 국가들의 농산물과 식품 수입을 금지하는 강경 대응 조치를 취하면서 이번 조치가 미칠 파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4.08.07 16:57
"SNS가 새 정보수집터"…역량 쏟는 美 정보당국 미국 정보당국이 은밀한 도·감청 대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 정보당국이 지난 1년 반 동안 페이스북, 트위터는 물론 해외 SNS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4.08.07 16:56
中, 한국인 마약사범 1명 사형 추가집행 중국이 마약 밀수·판매로 한국인 2명을 사형 집행한 지 하루 만에 또 한 명의 한국인 마약 사범이 사형당했습니다. 외교부는 필로폰 밀수·판매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선고된 한국인 56살 장 모 씨에 대한 사형이 추가 집행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7 16:40
흉흉한 아프리카…"에볼라는 동성애 탓" 손가락질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된 서아프리카의 민심이 갈수록 흉흉해지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속절없이 수많은 희생자가 이어지면서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에볼라를 신의 징벌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연합 2014.08.07 16:38
중국 "일본 전투기 6일 中방공구역 진입, 대응조치" 일본 전투기들이 어제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해 장시간 정찰 활동을 벌여 중국 공군이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공군 대변인은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군용기들이 어제 장시간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함에 따라 중국 공군이 필요한 추적·감시조치를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8.07 15:56
'살인미소 원숭이 셀카 사진' 저작권은 누구에게 원숭이가 사진작가의 카메라로 셀카를 찍었다. 이때 이 사진의 저작권은 원숭이에게 있을까, 사진작가에게 있을까. 아니면 누구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는 공공재일까. 연합 2014.08.07 15:40
[월드리포트] 소매치기 했다 하면 경찰…재수 없거나, 무모했거나 월드리포트를 통해 여러 차례 중국의 도둑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도둑에 특별히 관심이 많아서는 아닙니다. 도둑질은 사회의 가장 대표적인 병리 현상입니다. SBS 2014.08.07 15:28
日, 유엔인권대표 '위안부성명'에 "청구권협정으로 해결"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나비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위안부 문제는 한일청구권협정으로 해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8.07 15:15
미국, '에볼라 경보' 최고단계로 조정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미국 보건당국이 에볼라 경보를 최고 단계로 올렸다. 6일 USA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톰 프리든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이 트위터를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나이지리아로 번지고 많은 이들을 감염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에볼라 경보를 최고 단계인 '레벨1'으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0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