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전 연안 냉수대 확산…연안 양식장 주의 동해안에 '냉수대'가 확산해 어류 양식장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31일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는 연안을 따라 형성된 냉수대가 동해 전 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인근 양식장과 운항 선박에 피해 예방 조치를 당부했다. 연합 2014.07.31 11:58
포천 빌라 시신 신원확인 DNA 분석 실시…최소 닷새 걸려 가정집 고무통 안에서 발견된 남자시신 2구에 대한 부검과 DNA 분석이 실시됩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신원 확인을 위한 DNA 분석과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31 11:49
경찰 "유병언 사망 관련 허위사실 유포 글 수사"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터넷 악성 글에 대해 수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유씨의 사망과 관련해 근거 없는 낭설이 퍼져 사회 혼란을 일으킴에 따라 인터넷상 허위 글에 대해 내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31 11:43
[취재파일] 시신 옆에서 울부짖던 아이, " 문 열어 주세요" 지난 29일, 경기도의 한 가정집에서 8살 아이가 발견됐습니다. 집 안에 있던 빨간 고무 통 안에선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시신 두 구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4.07.31 11:27
의료법인 허가 대가 수뢰 의혹 광주시 서기관 영장 화재로 21명이 숨진 전남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이사장이 운영하는 다른 의료법인 허가 과정에서 돈을 받은 광주시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7.31 11:23
양회정 사흘째 피의자신분 조사…檢 영장 신중 모드 저울질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운전기사 양회정씨에 대한 검찰 조사가 31일 사흘째 계속됐다. '자수=선처' 방침을 밝혔던 검찰은 양씨가 자수했지만 유씨 일가 사건의 중요 인물임을 고려, 여전히 구속영장 청구를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4.07.31 11:16
'출입경 기록 위조' 기소중지된 국정원 협조자 체포 간첩 혐의를 받았던 유우성 씨 출입경기록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가정보원의 또 다른 협조자가 국내에 들어와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잇따른 문서위조의 발단이 된 출입경기록의 위조 경위에 대한 수사를 재개했습니다. SBS 2014.07.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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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두 구와 발견된 8살 아이…사라진 엄마 추적 경기도 포천의 한 가정집에서 8살 어린이가 남성 시신 두 구 옆에서 발견됐습니다. 2주일 넘게 시신과 함께 방치돼 있던 가운데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사라진 어린이의 엄마를 쫓고 있습니다. SBS 2014.07.3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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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골목 빠져나오다 역주행하는 자전거와 '쿵'…책임은? 이번 의뢰인은 보행자들을 피해가며 좁은 골목길을 천천히 빠져나오고 있었습니다. 골목과 큰길이 합류하는 지점에 이르러 왼쪽에서 오는 차들을 보며 진입하려던 순간, 거꾸로 달려오던 자전거와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SBS 2014.07.31 11:05
'가짜 은행 홈페이지 접속 유도' 파밍 사기단 검거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악성코드를 퍼뜨려 가짜 금융기관 사이트에 연결해 금융정보를 알아낸 뒤 돈을 빼가는 이른바 '파밍'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송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3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