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1182억 쓴 부실 방파제…"태풍 오면 붕괴 가능성" 신안과 함께 부산의 대표적 항구인 감천항 서 방파제 부실공사 의혹을 저희가 보도해 드렸습니다마는 추가취재를 해 보니까 정도가 훨씬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7.29 21:19
동영상 기사
20년 만의 마른 장마 가고, 본격 무더위 온다 올해 장마가 오늘 중부와 전북에 내린 비를 끝으로 사실상 물러갔습니다. 20년 만에 비가 가장 적은 장마였습니다. 이제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4.07.29 21:10
동영상 기사
미아 찾는 '코드 아담' 제도…"그게 뭐예요?" 요즘 방학을 맞은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많이 하실 겁니다. 그런데 아동 실종 사건의 절반 이상이 대형마트나 놀이 공원과 같은 다중 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07.29 21:09
동영상 기사
벌레 넣고 돈 뜯은 '블랙컨슈머'…영세업체 노렸다 음식에 일부러 벌레를 집어넣은 뒤 해당 업자들에게 돈을 뜯은 30대 블랙 컨슈머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피해 보상 절차가 까다로운 대기업보다는 주로 영세업체를 노렸습니다. SBS 2014.07.29 21:07
동영상 기사
'여교사 스토킹 살해' 35년형…최장기 유기징역 고등학교 시절부터 선생님을 스토킹하다 결국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려진 유기징역으로는 가장 긴 형량입니다. SBS 2014.07.29 21:03
동영상 기사
선로에 선 전동차…1시간 반 찜통에 갇힌 승객들 어제 저녁 퇴근길 승객 300명을 태운 중앙선 전동차가 이촌역으로 향하던 도중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이 전동차를 견인하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고 그동안 승객들은 찜통이 된 객차에 갇혀있어야 했습니다. SBS 2014.07.29 21:01
동영상 기사
"해경 도움 없었다"…구조함정 책임자 체포 세월호 침몰 해역에 가장 먼저 출동했던 해경 함정의 정장이 긴급 체포됐습니다. 근무기록을 조작한 혐의입니다. 단원고 생존학생들은 이틀째 법정에서 세월호 침몰과 탈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SBS 2014.07.29 20:53
동영상 기사
세월호 '본질'은 없고…'믿거나 말거나' 낭설 난무 유병언, 유대균 부자의 주변 여자들의 관계는 이렇고 이랬다. 아들 대균 씨가 숨어 있으면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안 먹었다. 요즘 여기저기서, 심지어 언론을 통해서까지 번지고 있는 낭설과 논란들입니다. SBS 2014.07.29 20:52
동영상 기사
유병언 핵심 조력자 모두 잡았는데…남은 퍼즐은? 마지막 남았던 공개수배자 양회정 씨가 오늘 자수하면서, 수사의 초점은 해외에 잠적 중인 유병언 씨의 다른 자녀들에게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퍼즐을 맞춰보겠습니다. SBS 2014.07.29 20:47
동영상 기사
김엄마·양회정 "돈 안 받았다"…도피자금 어디에? 경찰은 유병언 씨가 챙겼던 도피자금이 적어도 12억 5천만 원, 이건 별장에서 발견된 현금을 합한 액수입니다. 그리고 또 많으면 20억 원이 될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4.07.29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