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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방에서 석 달 은신…감옥 같던 오피스텔 유대균 씨가 숨어지냈던 오피스텔에 대한 현장감식도 벌어졌습니다. 안에만 숨어있기 어려울 만큼 비좁아서 사실상 감옥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SBS 2014.07.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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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대균, 2시간 대치 끝에 두 손 들고 투항 오늘은 SBS가 단독으로 입수한 화면으로 시작합니다. 어제 붙잡힌 유병언 씨 장남 대균 씨의 검거 장면입니다. 2시간 경찰과 대치하다 밖으로 나온 유대균 씨가 큰 저항 없이 체포에 응하는 모습이 선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SBS 2014.07.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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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유병언 씨 장남 대균 씨가 어제 저녁 경찰에 붙잡힐 당시의 상황이 담긴 CCTV를 SBS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유씨와 경호원 박수경 씨는 경찰과 2시간 동안 대치하다 체념한 듯 별다른 저항 없이 차례로 체포됐습니다. SBS 2014.07.26 20:11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014년 7월 26일) ▶유병언 장남 대균 씨 '검거 동영상' 단독 입수 ▶오피스텔 현장 감식.."아버지 사망 몰랐다" ▶주민이 가져간 &… SBS 2014.07.26 19:13
유대균씨 검거 주역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두 달여 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유 전 회장의 시신을 제때 확인하지 못해 전남지방경찰청장과 순천경찰서장이 직위 해제되는 등 부실수사에 대한 책임추궁이 경찰 핵심 수뇌부로 확산되는 가운데 인천경찰이 그나마 경찰 체면을 살렸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7.26 16:38
"MBC 폭파하겠다" 허위 전화에 군·경 출동 소동 서울 여의도 MBC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허위 전화가 걸려와 경찰과 군 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112에 전화를 걸어 "세월호 사태와 관련해 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수사하지 않느냐. 연합 2014.07.26 15:57
모텔서 40대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1명 사망 청주의 한 모텔에 투숙중이던 4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린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김모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이 모텔 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4.07.26 14:29
울진 앞바다서 어선 화재…선원 12명 모두 구조 26일 오전 3시께 경북 울진군 후포항 동쪽 31km 해상에서 후포 선적 오징어채낚기 어선 S호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선체가 전소해 오전 10시께 침몰했으나 선장 이모씨 등 선원 12명은 해경 경비정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연합 2014.07.26 12:26
유대균 '호위무사' 박수경은 촉망받던 무도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와 함께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은신하다가 경찰에 검거된 박수경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4.07.26 11:15
유대균 "부친 사망 당일 소식 들었는데 믿지 않았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씨에 대한 검찰 조사가 검거 이틀째인 26일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대균씨와 박씨를 인천구치소에서 불러 도피 경위, 도주 경로 등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연합 2014.07.2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