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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중북부 빗방울…강한 바람 조심 오늘 밤부터 중북부지방에서는 다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겠습니다. 태풍에서 약해진 열대저압부가 밤사이 북한지방을 통과하면서 이번에는 비보다 바람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SBS 2014.07.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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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찜통더위…오늘 밤 막바지 장맛비 고비 장맛비가 주춤한 사이 오늘 전국에 다시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에는 막바지 장맛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보도에 남정민 기자입니다. SBS 2014.07.25 20:34
'해무' 배우들이 말하는 리얼리티 탄생 비화 영화 '해무'에 출연한 배우들이 진짜 뱃사람이 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SBS연예뉴스 2014.07.25 19:43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때 기아차 '쏘울' 탄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8월 한국 방문 기간에 기아자동차의 승용차 '쏘울'을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25일 "교황이 방한 기간에 탈 차종이 기아차 쏘울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연합 2014.07.25 19:38
'발칙한' SNS 작가 장주원, '중원' 진입을 노리다 객기와 치기 어린 도발로 치부해 버리기엔 이미 그 영향력이 녹록지 않은 당돌한 신예 작가가 있다. 등단 경험도, 기존 출간 경험도 없지만,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인 페이스북을 통해 원고지 6-7매 분량의 극히 짧은 분량의 초단편소설로 상당한 이름을 알려온 작가 장주원. 연합 2014.07.25 19:34
제18회 부천국제영화제 폐막식…1천500명 참여 성황 세계 장르영화의 축제인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이 25일 오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아나운서 오승훈과 이지애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김만수 부천시장, 김영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계 인사,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 2014.07.25 19:07
여름 휴가철…아동 실종·유괴 방지하는 예방 수칙은? <원포인트 생활정보 Q. 여름 휴가철 아동 실종 및 유괴를 방지하는 예방 수칙!> - 부모님께서는 비상시를 대비해 아이의 신상정보를 소지품에 적어둔다. SBS 2014.07.25 18:29
[날씨] 수도권, 밤 사이 비…한낮 무더위 기승 이번 장맛비에서 가장 우려했던 게 태풍이 어떻게 영향을 줄까하는 부분이었죠. 이제는 태풍이 아니라 저기압으로 보셔야합니다. 일기도에 TD로 나와 있는 게 '열대저기압'를 의미하는데요. SBS 2014.07.25 18:28
[영상토크] '아픔 뒤에 노란 희망'…치유의 공간에 초대합니다 작은 공간이 있다. 천천히 들어가니 노란 물결이 천정을 수놓았다. 그 물결은 꽃이다. 희망을 상징하는 개나리 같은 노란 꽃이다. 겨울을 지나 노란 물결이 수놓길 기다리는 마음은 노란 꽃으로 표현되었다. SBS 2014.07.25 18:22
청주시립국악단, 자체 제작 'K-music' 내일 첫선 청주시립국악단이 2년여 동안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자체 제작한 'K-Music'을 내일 공개합니다. 청주시립국악단은 내일 오후 5… SBS 2014.07.25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