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선조직 지냈다" 거짓말로 14억원 챙겨 청와대 직원을 지냈고 대통령 비선조직이라고 사칭하며 민·형사상 사건을 해결해주겠다고 사람들을 꼬드겨 14억원 가량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4.07.25 12:05
인터넷 판매사기 유혹 못 끊은 20대 또 철창행 서울 서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전자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속여 수십 명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3월부터 석달 간 포털사이트에 개설된 중고물품 거래 카페에서 회원 21명으로부터 모두 300만원을 송금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25 12:04
[핫포토] "자사고 폐지 반대!" 25일 오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전국자사고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이 '자사고 폐지' 등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 2014.07.25 11:53
초동수사 부실로 미궁에 빠진 유병언 사망 원인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발표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에 대한 정밀 감정 결과의 요지는 '정확한 사인을 판명할 수 없다'는 다소 허망한 내용이었다. 연합 2014.07.25 11:53
의·정 관계 다시 먹구름…합의 이행 무산되나 원격의료, 의료법인 영리자법인 설립 등 의료 현안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의·정이 함께 추진하기로 했던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비롯해 지난 3월 의료계의 집단휴진을 겪으며 극적으로 도출해낸 양측의 합의사항이 모두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연합 2014.07.25 11:48
자사고 학부모들 "부당하게 재지정 취소시 법적대응" 서울시내 25개 자율형 사립고 학부모들로 구성된 서울자사고학부모연합회는 25일 서울시교육청이 자사고 지정을 부당하게 취소할 경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25 11:35
"서울시민 60%, 자사고 일반고 전환에 찬성" 서울 시민 10명 가운데 6명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교육청은 한길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동안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천 명을 상대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7%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5 11:33
검·경 무능 속에 주목받은 '25년 법의학 전문가' 40일 전 발견된 변사체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뒤늦게 확인했다는 검·경의 발표를 믿지 못하겠다는 초기 반응이 만만치 않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명쾌하고 과학적인 설명이 이런 불신과 의혹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연합 2014.07.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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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과수 "유병언 사망 원인 판명 불가…시신 부패 심해" 검찰이 유병언 씨 시신의 2차 정밀 부검까지 했지만, 사인과 사망시기를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한세현 기자, 발표내용 자세히 전해주시죠. SBS 2014.07.25 11:16
휠체어 탄 노인 통장 빼앗아 돈 빼낸 30대 구속 전북 익산경찰서는 25일 노인들에게서 통장을 빼앗아 현금을 인출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강씨는 지난 23일 오후 5시 30분께 익산시 남중동 한 … 연합 2014.07.2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