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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공사장에서 쓰는 전동 못총을 쏘아대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 이 남성은 출소한 지 불과 열…
유병언 시신 이미 40일 전 발견…부패 심해 그동안 8천여 명이 찾아 헤멨는데 유병언씨는 이미 40일전 훼손된 시신으로 야산에 누워 있었습니다. 경찰은 타살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SBS 2014.07.23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