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전교조 미복직자 32명 직권면직 조치 요구 교육부는 전교조 전임자 가운데 복직하지 않은 32명에 대해 해당 12개 시·도교육청이 2주 이내에 직권면직 조치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SBS 2014.07.22 16:16
[그래픽] 검찰이 밝힌 김형식 의원 살인교사 전말 재력가를 살인교사한 혐의로 검·경 수사를 받아온 김형식 서울시의회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는 22일 친구를 시켜 수천억대 … 연합 2014.07.22 16:01
[그래픽] '유병언 변사체' 발견 당시 상황 및 의문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보이는 시신은 발견 당시 거의 반백골화였을 정도로 상당히 훼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체는 … 연합 2014.07.22 15:59
[핫포토] "피서지 상어 조심"…해운대 상어퇴치기 설치 2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 설치된 해파리 차단망에 국립수산과학원과 해운대구 직원들이 상어 퇴치기를 설치하고 있다. 상어 퇴치기는 미세전… 연합 2014.07.22 15:56
세월호 가족대책위, "유병언 관련 의혹 투성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사망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것과 관련, 세월호 가족 대책위원회는 22일 "변사체 발견 40여일 동안 어떻게 유 전 회장인 줄 모를 수 있느냐"면서 "의혹 투성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4.07.22 15:53
이재정 "전교조 미복귀자 무조건 징계하지는 않을 것"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복귀하지 않은 도교육청 소속 전교조 전임자 2명에 대해 당분간 징계절차를 밟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출입기자들과의 오찬에서 기본적인 입장은 사법부 결정에 대해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아직 법적 다툼의 여지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복귀자를 무조건 징계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22 15:50
검찰, 사망 유병언 작성 메모 확보…법원 증거물 제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가운데 유씨가 도피 중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를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유씨는 메모를 통해 검찰 수사에 대한 불만과 검경의 추적을 조롱하는 듯한 글을 남겼습니다. SBS 2014.07.22 15:41
강남 빌딩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 신고 오늘 낮 1시 반쯤 서울 강남구 언주로 90길에 있는 빌딩 1층 주차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군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이 일로 … SBS 2014.07.22 15:15
[현장 포토] 가로수 들이받은 시내버스…26명 중경상 오늘 오후 강원 원주시 단구동 원주중학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우측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아 승객 2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4.07.22 15:14
성범죄자 신상정보 스마트폰 앱으로 확인한다 여성가족부는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안내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성범죄자 알림e'를 이달 말부터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범죄자 알림e'를 이용하면 지도 검색을 통해 각 광역시와 도, 시·군·구, 읍·면·동에 사는 성범죄자의 이름과 사진, 나이, 주소, 실제 거주지, 신체정보 등 신상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SBS 2014.07.22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