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수단에서 밀수한 멸종위기종 사막여우 울산지방경찰청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사막여우를 아프리카 수단에서 밀수하고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임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 연합 2014.07.14 14:00
'유병언 핵심 관계사' ㈜천해지 회생절차 개시 '유병언 그룹' 핵심 관계사인 ㈜천해지에 대한 회생절차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시작됐습니다. 창원지방법원 제2파산부는 천해지에 대한 회생절차를 개시하고 동시에 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 상무이사를 지낸 임재협씨를 제3자 관리인으로 선임한다고 결정했습니다. SBS 2014.07.14 13:44
검·경, 피살 자산가 정·관계 '로비의혹' 본격 수사 '재력가 살인교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이 살해된 송모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송씨의 금전출납 장부인 이른바 '매일기록부'에 적시된 인사들이 실제로 송씨로부터 금품을 건네 받았는지, 받았다면 대가성이 있었는지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14 13:42
검찰 "유병언 국내에 있다" 확신하는 이유는 검찰이 두 달 넘게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더라도 끝까지 검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제 검찰 스스로 열 수 있는 이번 수사의 출구는 유씨 검거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SBS 2014.07.14 13:41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4만여 곳 전수조사 국립환경과학원은 연말까지 전국 4만 2천여 개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모두에 대해 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파악해 미세먼지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배출원 관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이뤄집니다. SBS 2014.07.14 13:40
혜어지자는 애인 집에 불 질러…애인 언니 숨져 서울 중랑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애인의 집에 불을 질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을 다치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습니다. 오늘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 오전 4시15분 여자친구 A씨가 사는 주택에 불을 질러 A씨의 언니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14 13:36
檢, 배우 이다해 악성 루머 유포자 약식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씨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누리꾼 2명을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14 13:34
"잊지 말자"…진도 찾은 자원봉사자 4만명 '육박' 세월호 참사 이후 전남 진도를 찾은 자원봉사자가 4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4월 1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4천233개 단체에서 3만9천766명이 자원봉사를 위해 진도를 찾았습니다. SBS 2014.07.14 13:20
대구서 고압 수증기 분출로 1명 사망 오늘 오전 8시 20분 대구시 서구의 한 고압증기생산업체에서 수증기 누출사고가 발생, 직원 고모씨가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숨진 고씨는 현장 주변에서 열에너지 온도계를 점검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SBS 2014.07.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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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 경제자유구역, 대규모 개발사업 재개 수도권뉴스, 오늘은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재개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은 송도, 청라 국제도시와 영종지구 등 세 군데를 말하죠. SBS 2014.07.1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