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라인 '먹통'은 테러 우려한 중국의 차단 탓" 중국에서 열흘 이상 계속되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라인의 '먹통' 문제는 테러와 소요사태 등 혼란을 우려한 중국 당국의 차단 조치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7.14 16:02
독일 언론 "뢰브, 독일 축구 체질 바꿨다"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독일의 현지 언론들은 14일 "괴체의 슛이 독일을 세계 챔피언으로 만들었다"는 등의 기사에서 경기 내용과 선수들의 우승 소감을 전했다. 연합 2014.07.14 15:44
日 출판계, 혐한 서적에 자성 목소리 일본에서 한국이나 중국을 헐뜯는 이른바 혐한·혐중 출판물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도쿄에서 혐중·혐한 서적과 헤이트 스피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SBS 2014.07.14 15:17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서 군 헬기 추락…5명 사망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외곽에서 오늘 비행훈련 중이던 군용 헬리콥터 1대가 추락해 탑승자 5명이 사망했습니다. 교도와 AFP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은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오늘 오전 프놈펜 남쪽 약 10㎞ 지점에서 공군 소속 헬리콥터가 논바닥에 추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4 14:55
美 폭스뉴스 진행자 '중국인 비하' 발언 논란 미국의 폭스뉴스 진행자가 최근 중국과 중국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인민일보 인터넷판인 인민망 등이 14일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폭스뉴스 진행자로 보수 성향인 봅 벡켈은 10일 방송된 '더 파이브'라는 프로그램에서 '누가 미국을 위협하는가'를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중국인은 미국의 국가안전에 유일한 최대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7.14 13:45
아베 "집단 자위권 행사 확대에는 개헌 필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집단 자위권에 관한 1일의 각의 결정 이상으로 집단 자위권 행사를 확대하려면 개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14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열린 집단 자위권 집중심의 답변을 통해 " 각국과 같은 집단 자위권 행사가 헌법상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4.07.14 11:49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 "한국출신 감독에게 맞았다" 태국 태권도 국가 대표선수가 태국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한국 출신 최영석 감독에게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태국태권도협회가 조사에 나섰다고 현지 일간 신문 더 네이션이 1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4 11:45
중국, 월드컵 기간 음주운전도 기승…3만건 적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기간에 중국에서 축구 도박에 이어 음주운전도 기승을 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공안부가 월드컵 기간에 전국에서 3차례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만 3만 건이 적발됐고 이 가운데 만취운전은 6천700여 건으로 집계됐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4 11:39
中 광둥성 주민, 표준어 정책에 반발 중국 남부권의 대표적인 사투리인 광둥로 대체하는 문제를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광둥성 지역 방송국인 광둥 TV는 지난달 30일부터 일부 뉴스 프로그램에서 광둥어 대신 푸퉁화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지역민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14 11:30
日 지자체장 선거 결과, 아베에 대한 경고로 해석 13일 일본 시가현 지사 선거에서 여당이 추천한 후보가 낙선한 것은 아베 신조 총리의 밀어붙이기식 정치에 대한 유권자의 경고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7.1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