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세월호 유족들 위한 손뜨개 장미와 손편지 이달 초 이름을 밝히지 않은 70대 일본인 할머니가 세월호 유족들에게 위로의 손뜨개 장미 250송이를 손수 만들어 손편지 250통과 함께 보내왔… 연합 2014.07.13 11:29
[핫포토]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된 남대문로 배수로 서울시는 2012년 9월 남대문로 아래에서 발견한 지하배수로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9호로 지정했다. 연합 2014.07.13 11:27
세월호 수중 수색 재개…성과 없어 태풍 너구리로 중단됐던 세월호 수중 수색 작업이 오늘 새벽부터 다시 시작됐으나 성과는 없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정조 시간에 맞춰 오늘 새벽 2시 55분부터 4시 10분까지 4차례에 걸쳐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7.13 10:57
대법 "의족도 신체의 일부…파손 시 업무상 재해" 첫 판단 의족 또는 의수 등 보장구도 신체의 일부로, 파손 시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첫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대법원3부는 아파트 경비원 양모씨가 "업무 중 의족이 파손된 만큼 요양급여를 지급해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뒤집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4.07.13 10:39
대전지역 상반기 불법운영 학원 등 99곳 적발 대전 동·서부 교육지원청은 올해 상반기 불법 운영 학원 등 99곳을 적발해 교습정지 및 경고,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이 기간 관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 교습자 1천37곳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 어린이 통학차량 점검, 직원 성범죄 경력 조회 이행 여부 점검 및 신학기 대비 특별 지도·점검을 했습니다. SBS 2014.07.13 10:39
세월호 참사 9일 만에 수색 재개…이번엔 '대조기'에 난항 세월호 사고 89일째인 오늘 기상 여건으로 중단됐던 수중 수색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태풍 때문에 지난주 토요일 중단된 이후 아흐레 만입니다. 범정부합동사고대책본부는 어제 어려움을 겪었던 바지선 고정 작업을 마치고, 오늘 새벽 3시부터 1시간 동안 수중 수색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3 10:36
2009년 파업 철도노조 간부들 임금소송 패소 2009년 말 철도파업 당시 직위해제됐던 철도노조 간부들이 한국철도공사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대전지법 제11민사부는 '직위해제 기간 무단결근이나 무단이석 등을 이유로 지급하지 않은 임금을 달라'는 하모 씨 등 철도노조원 65명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3 09:37
국가 위기상황 발생하면 경기도 공무원 국외출장 제한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공무국외여행규정' 훈령을 개정해 내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정된 훈령은 대규모 재난·재해, 전염병, 환율급변 등 국가 위기상황이 발생한 경우, 도 공무원의 공무 국외여행 허가를 도지사가 제한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4.07.13 09:20
'뇌물받아 집 사고 도박까지'…감사원 감사관 기소 철도시설 및 부품 납품업체 여러 곳으로부터 감사 편의 청탁을 받고 2억원대의 뒷돈을 받은 감사원 감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레일체결장치, 교량방수, 도면관리, 철거공사 등 철도시설과 관련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같은 뒷돈이 오간 것으로 밝혀져 검찰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 2014.07.13 09:05
[취재파일] '사회적 배려 대상자' 입주 막아선 기존 주민들 지난달, 서울의 한 아파트에 새로 입주하려던 사람들이 주차장 입구를 막고 있는 차 때문에 이삿짐을 집으로 나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SBS 2014.07.13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