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 터키서 전투용 차량 대거 훔쳐"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 IS가 터키에서 전투에 사용하려고 차량 1천800여 대를 훔쳐 시리아로 가져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4.07.08 16:46
이슬람 수니파 반군의 '신무기'로 떠오른 SNS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회네트워크서비스가 이슬람 수니파 반군의 '신무기'로 떠오르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8일 보도했다. 종전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에서 이름을 바꾼 이슬람국가는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가끔 동영상이나 음성 파일을 전용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기도 하지만 전파력이나 개방성 측면에서 SNS는 차원이 다른 매체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4.07.08 16:33
닛케이 "일본, 무인기 도입해 해상감시 강화" 일본 정부는 해상감시 체제를 쇄신하기 위해 고고도를 장시간 비행할 수 있는 신형 무인기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새 체제에서는 정보수집 위성이 폭넓은 해역을, 무인기는 특정 지역의 정밀 관측을 각각 맡아 해상을 항해하는 선박과 사람이 살지 않는 낙도 상황 등을 감시하게 됩니다. SBS 2014.07.08 16:19
우크라 정부군, 반군 집결한 동부도시 봉쇄 계획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에 대한 정부군의 진압 작전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정부군이 반군들이 집결한 도시들을 포위하고 봉쇄 작전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7.08 16:09
호주 한·중교민, 日 아베 총리 방문 항의시위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과 중국인 교민 200여 명이 오늘 오전 수도 캔버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아베 총리의 호주 국빈 방문 및 상·하원 합동연설에 항의하는 연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4.07.08 16:05
이스라엘, 가자지구 50곳 공습…지상 공격도 시사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하마스 근거지 50곳을 공격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오늘 가자지구 내 로켓 기지 18곳과 전투기지 3곳 등 하마스 군사관련 시설 50곳 이상을 공습했습니다. SBS 2014.07.08 16:01
[핫포토] 태풍 '너구리' 日 오키나와 강타…주민 50만명 '피난' 8호 태풍 너구리 일본 남부 오키나와를 강타한 가운데 나하 거리에서 여성들이 강풍과 폭우 속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키나와현의 약… SBS 2014.07.08 15:16
베컴 등 유명인사 영화 투자 실패로 세금폭탄 맞을 듯 데이비드 베컴과 같은 유명 인사들이 최소 5억2천만 파운드의 세금 폭탄을 맞을 처지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습니다. 영국 투자회사 인지니어스 미디어는 베컴, 클라라 퍼스 영란은행 금융정책위원, 전시전문회사 UMP의 로드 홀릭 전 최고경영자 등 유명인사가 포함된 전·현고객 1천300명에게 지난 10년간 절감한 세금을 이자와 함께 영국 국세청에 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7.08 14:46
[핫포토] 中, 日 항복 원본 동영상 첫 공개 일본이 제2세계대전 종전후 중국에 항복했던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 원본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8일 보도했다. 사진은… 연합 2014.07.08 14:30
美뉴욕주 의료용 대마초 사용 합법화 미국 뉴욕주가 환자의 고통 경감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용 대마초의 사용을 합법화했습니다. 이로써 의료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주는 미국 내 23개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4.07.08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