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원심분리기 19만 개 필요"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8일 이란은 궁극적으로 19만 개의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P5+1'으로 불리는 주요 6개국(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이 요구하는 수준의 19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7.08 17:40
태풍 '너구리' 오키나와 강타…59만명 피난 권고 태풍 너구리는 지금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주민 59만 명에게 피난권고가 내려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현지에서 김승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4.07.08 17:31
우크라이나 동부 사태 지켜보는 푸틴 속셈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속셈은 뭘까?'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세력이 정부군의 집중 공세에 밀려 퇴각하고 있는 와중에도 러시아가 별다른 대응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4.07.08 17:25
독일 총리 "반성은 고통스러웠지만 옳은 것이었다" 중국을 방문 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독일이 역사를 직시한 방법은 옳은 것이었으며, 이는 후손들이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08 17:22
애플, 中정부·기업 상대 '시리' 특허소송서 1심 패소 애플이 자사의 음성인식 소프트웨어인 '시리'의 특허권을 둘러싸고 중국 정부기관과 중국 업체를 상대로 낸 소송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SBS 2014.07.08 17:18
"외국인이 한국에서 개인사업하기는 어려워" 외국인이 한국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데 겪는 고충을 털어놓은 기고문을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8일자에 실었다. 최근 국내에서 양복점을 개업한 기고자인 토드 샘플은 가장 먼저 겪은 어려움으로 세무, 사업자 등록 등과 같은 행정 절차를 들었다. 연합 2014.07.08 17:15
힐러리, 성폭행범 변호 논란에 해명 나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과거 여아 성폭행범을 변호해 형량을 크게 낮춰준 자신의 행적을 놓고 비난 여론이 쏠리는데 대해 적극 방어에 나섰습니다. SBS 2014.07.08 17:12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중국에 항복하는 일본 대표…영상 첫 공개 일본이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중국에 항복했던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 원본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중국 관영 CCTV가 어제 후난성 일본군항복기념관으로부터 제공받아 공개한 1분짜리 동영상은 1945년 당시 항복문서 조인식에 참석한 미국 정부 관계자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7.08 17:07
독일 총리 "반성은 고통스러웠지만 옳은 것이었다" 중국을 방문 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8일 독일이 역사를 직시한 방법은 옳은 것이었으며, 이는 후손들이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07.08 17:05
"'이슬람국가', 터키서 전투용 차량 대거 훔쳐"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 IS가 터키에서 전투에 사용하려고 차량 1천800여 대를 훔쳐 시리아로 가져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4.07.08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