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폭염 속 차에 갇혀 사망…美 어린이 엄마 몰래 탔다가 참변 미국에서 부모의 고의 또는 실수로 폭염 속 차량 안에 갇혀 사망하는 어린이가 속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어린이가 부모 모르게 차에 들어가 놀다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4.07.08 02:10
한충희 차석대사, 유엔 '상거래위원회' 의장 선출 한충희 한국 유엔대표부 차석대사가 7일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UNCITRAL:United Nation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Trade Law) 의장에 선출됐다. 연합 2014.07.08 02:08
英, 유력 정치인 성범죄 은폐 의혹에 '발칵' 유력 정치인들의 성범죄 은폐 의혹으로 영국 정치권에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내무부가 1980년대 의회에 제출된 정치권 인사 관련 소아 성범죄 혐의자료를 분실한 사실이 드러나 진상 규명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고 7일 BBC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7.08 02:03
영국-프랑스 잇는 유로터널, 전력선 고장으로 승객 대피 소동 영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해저터널인 유로터널에서 운행 중인 열차가 멈춰 승객 3백82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영국 도버항에서 프랑스 칼레항으로 출발한 유로터널 셔틀열차는 운행구간 4분의 1지점에서 전력선 고장으로 멈춰 섰습니다. SBS 2014.07.08 01:53
케냐 야권 '국민 대화 촉구' 대규모 집회 케냐 야권이 어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정부에 '국민대화' 소집을 촉구했습니다. 야권 지도자 라일라 오딩가 전 총리는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도 나이로비 우후루 공원에서 열린 집회에서 치안 불안과 물가 급등, 부패, 편중 인사 등을 정부의 주요 실책으로 지적했습니다. SBS 2014.07.08 01:53
아프간 대선 잠정 결과 발표…가니 전 재무장관 당선 지난달 시행된 아프가니스탄 대선 결선 투표에서 아슈라프 가니 전 재무장관이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가니 … SBS 2014.07.08 00:31
日, 역대 최강 태풍 '너구리' 북상에 특별 경계 태세 돌입 제8호 태풍 너구리의 북상에 일본 열도 전역이 특별 경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8호 태풍이 7월에 일본 열도에 영향을 끼친 태풍 가운데 역대 최고 등급이라며 안전을 위해 최대급의 경계 태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7.08 00:28
일본 외무상 "납치 조사, 구체적 성과 쌓고 싶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북한의 일본인 납북자 전면 재조사에 관해 "구체적인 성과를 하나하나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 SBS 2014.07.08 00:27
교황 "사제 성추행은 신성모독…용서 간구"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 사제들의 성추행으로 피해를 본 이들에게 교회가 "통곡하면서 참회하고 배상해야 한다"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SBS 2014.07.08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