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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세월호 사고 당시에 해경 상황실과 청와대간의 전화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370명 전원구조'설은 해경이 청와대에 잘못 보고해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7.02 20:05
경찰 "숭례문 복원에 값싼 화학접착제 사용" 서울 용산경찰서는 숭례문 복원공사 과정에서 천연안료를 사용해야 할 단청에 화학접착제가 쓰인 정황을 포착하고 단청장 58살 홍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7.02 19:37
울산서 205t급 선박 좌초…인명피해·오염 없어 오늘 오후 4시 40분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 앞 해상에서 205t급 환경개선사업용 선박 '청경호'가 방파제 앞 150m 지점 암초에 걸린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07.02 19:36
경기 연천 18시 30분 호우주의보 경기 동두천기상대는 오늘 오후 6시 30분을 기해 연천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후 6시 30분 현재 연천 지역의 강수량은 54mm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07.02 19:25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014년 7월 2일) ▶"세월호 370명 구조" 해경 엉터리 보고에 청와대 6시간 깜깜 ▶야 "해경·소방방재청 해체 반대" ▶김명수 후보… SBS 2014.07.02 19:13
술에 약 타 비밀번호도 '술술' 수천만 원 인출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마약 성분을 탄 술을 사업가에게 먹여 카드를 훔치고 돈을 챙긴 혐의로 59살 이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70살 조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7.02 18:58
서울 유명 사립대 로스쿨서 '성희롱 강의' 물의 서울 시내 모 사립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가 강의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학교측에 따르면 이 대학 A 교수는 지난달 30일 첫 수업에서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남자를 찾는다"고 말하고, 이튿날 수업에선 "암○가 발정이 나면"이라고 말하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연합 2014.07.02 18:46
세월호 참사 78일…건강 악화돼가는 가족·봉사자 세월호 참사 발생 78일이 지나면서 진도 현지에서 장기간 실종자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과 봉사자들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2일 진도군 교회연합회에 따르면 참사 직후부터 팽목항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병원에 입원한 문명수 목사가 위독한 상태이다. 연합 2014.07.02 17:55
"왜 무시해" 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몽골인 구속 화성서부경찰서는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직장 동료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몽골인 28살 T씨를 구속했습니다. T씨는 지난달 25일 밤 11시쯤 경기도 화성시 자신이 근무하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휴게실에서 몽골인 동료 28살 V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02 17:52
법원, 유병언 일가 재산 102억 추가 '동결' 결정 인천지법은 오늘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실소유 재산을 대상으로 검찰이 청구한 3차 기소 전 추징보전명령을 인용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징보전명령 청구가 추가로 인용됨에 따라 현재까지 동결 조치된 유씨 일가의 재산은 시가로 476억원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4.07.02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