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부인 도피 도운 구원파 비상대책위원장 구속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유병언 씨 부인인 권윤자 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구원파 신도 60살 김 모 씨를 구속 수감했습니다. 김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인천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4.07.01 17:49
[울산] 고래축제 등 연기됐던 문화행사 잇따라 열려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행사들이 재개되면서, 7월 한 달 동안 울산에서 문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모레부터 나흘간,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에… SBS 2014.07.01 17:22
방치된 '벌거숭이' 산…산사태 위험 높아 나무가 산사태를 막아준다는 사실은 어릴 적부터 배웁니다. 너무 오래돼 잊어버리기라도 한 걸까요? 일부 어른들이 나무를 베어내고는 벌거숭이 상태 그대로 방치해 놓은 곳이 우리 주변에 적지 않습니다. SBS 2014.07.01 17:14
국회예정처 "공무원연금 적자 향후 10년간 53조 원" 공무원연금 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올해부터 10년간 예산으로 메워야 하는 적자가 53조원이 넘는 것으로 전망됐다. 또 지난해 공무원연금 적자 2조원의 3분의 2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7.01 16:43
'北직파간첩' 홍 씨 "합동신문센터 조사 위헌" 북한 보위사령부에서 직파돼 국내에서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가 국가정보원 중앙합동신문센터에서 이뤄진 조사행위가 위헌임을 확인해 달라며 헌법소원을 냈다. SBS 2014.07.01 16:40
[속보] 검찰, 유병언 일가 재산 102억원 추가 '동결'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실소유 재산 102억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1 16:32
실종자 가족 "여당, 기관보고 약속 파기…사과해야" 세월호 실종자 가족 측이 진도 현장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기관보고를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여당 특위 위원들의 사과를 요구했다. 연합 2014.07.01 16:16
"동료의원 고발 이메일 발송은 공익"…전 시의원 무죄 수원지법 형사항소 6부는 동료 의원을 고발하는 이메일을 당원 등에게 보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진보정의당 소속 전 안양시의원 손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4.07.01 16:08
일하는 문구점서 1억상당 물품 훔친 종업원들 검거 청주 흥덕경찰서는 오늘 문구용품점에서 억대의 물건을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청주시 상당구 자신들이 근무하는 문구용품점에서 45만원 상당의 만년필을 훔치는 등 272차례에 걸쳐 총 1억원 상당의 문구용품을 몰래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01 16:06
10만 원권 수표 위조한 20대 외국인 구속 청주 흥덕경찰서는 1일 10만원권 수표를 위조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불법체류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위조 수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몽골인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7.01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