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법무부 피싱메일 '모의점검' 1천850명이 클릭 캐나다 법무부가 모의 피싱 사이트를 담은 이메일을 발송,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보안 점검에서 1천850명의 직원이 걸려든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소속 직원 5천여명을 대상으로 모의 이메일을 이용한 보안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체의 37%가 이메일에 게재된 피싱 사이트 링크를 클릭, 속아 넘어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24 11:45
잡음 끊이지 않는 중국 동포 비자 발급 중국에서 현지 동포들에 대한 비자 발급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 정부가 고국 방문을 원하는 동포들에게 꾸준히 비자 발급 문턱을 낮추면서 최근에는 거액의 뒷돈을 비자 중개인에게 쥐여주며 불법적인 한국행을 택하는 동포가 빠르게 줄어드는 추세다. 연합 2014.06.24 11:41
중국동포 방문비자 예약시스템 뚫려…외교부 조사착수 한국 정부가 중국동포들에게 올해 4월부터 발급 중인 동포방문비자의 신청 예약 전산시스템에 수천 명이 무단으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 외교부와 주선양 한국총영사관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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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부녀, 강도와 아찔한 차량 추격전 미국에서 한 아버지와 딸이 자기 집에 들었다가 도망하는 강도들을 휴대전화로 찍었습니다. 강도들은 차량 추격전 끝에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SBS 2014.06.24 11:32
베트남, 반중시위 피해업체 배상 착수 베트남 당국이 최근 반중시위 와중에서 약탈 등의 피해가 난 외국업체들에 대해 본격적인 배상에 나섰습니다. 베트남의 일간지 뚜오이쩨는 베트남 재무부를 인용해 지난달 중순 남부 동나이 성에서 발생한 반중시위 당시 피해가 발생한 35개 업체에 1차로 186만 달러의 배상금이 지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4 11:31
나이지리아 대학 보코하람 추정 폭탄테러로 8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부 최대도시의 보건대학원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8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카노 경찰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3시쯤 카노주 카노시의 주립 보건대학원에서 폭발이 일어났으며 부상자 20명이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 가운데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24 11:28
"위안부 진실 왜곡하는 일본의 로비 활동 고발합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일본이 '군 위안부'의 진실을 왜곡하기 위해 미국의 정치인·공무원들을 상대로 로펌까지 동원해 로비 활동을 벌이는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배포했다. 연합 2014.06.24 11:20
국경없는 의사회 "西아프리카 에볼라 통제 불능 수준" 생명에 치명적인 에볼라 바이러스가 서부 아프리카 60개 이상 지역에서 발발하면서 "통제 불능" 수준에 이르렀다고 국경없는의사회가 밝혔습니다. SBS 2014.06.24 11:15
"중국 선박들, 베트남 어업감시선 파손" 베트남 언론 중국의 남중국해 원유 시추를 저지하려던 베트남 어업감시선 1척이 중국 선박들에 들이받혀 선체의 상당 부분이 부서졌다고 베트남통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4 11:12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독립 공식추진…주민투표 할 것"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의 마수드 바르자니 대통령은 "쿠르드인들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 왔다"며 이라크 중앙정부로부터의 공식 독립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SBS 2014.06.24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