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임원 중 여성은 10명에 1명꼴 공공기관 임원 중 여성은 10명 중 1명꼴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공기관 중 절반가량은 여성 임원이 아예 한 명도 없다. 여성 기관장은 21명으로 전체의 6.6% 수준이다. 연합 2014.06.23 06:40
日 히트상품은…초저가 전화앱·겨드랑이 땀제거제 값싸게 전화할 수 있는 통신 애플리케이션, 겨드랑이 땀 제거제, 다이어트 기능을 강조한 차.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는 23일 내놓은 '일본 2014년 상반기 소비시장 동향 및 히트상품 분석' 보고서에서 상반기 일본시장을 이끈 제품의 특징으로 실용성, 역발상, 소비자 맞춤형을 꼽았다. 연합 2014.06.23 06:37
지구 648바퀴 길이 판매분량 '윤선생' 영어테이프 없어진다 34년 전통의 대표 영어 교재인 윤선생 영어 테이프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1980년부터 판매된 윤선생 영어 테이프는 총 4억3천만개를 넘고, 길이를 모두 합치면 지구를 648바퀴 도는 분량이다. 연합 2014.06.23 06:36
금융권 취업 '바늘구멍'…하반기 채용 일제히 축소 금융권의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가 대거 축소된다. 금융권 하반기 공채 경쟁률은 100대 1을 웃돌 것으로 보여 치열한 '취업 전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연합 2014.06.23 06:33
기존 낙하산, 금융업계 돌며 CEO·감사·임원 섭렵 금융협회의 협회장과 임원, 민간 금융사 감사는 관행적으로 정부나 금융당국 출신의 낙하산 인사가 차지한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로 '관피아 논란'이 확산하면서 이런 관행에 제동이 걸리자 장기간 공백이 지속하거나 기존 인사들이 어부지리로 연임되는 사례가 적지 않게 생기고 있다. 연합 2014.06.23 06:30
"정기건강검진, 사망위험 낮추고 의료비 지출 줄여"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은 사람일수록 중증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작고 의료비도 덜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는 최근 발간한 '국가 일반건강검진의 사망률과 의료비 지출에 대한 영향분석' 보고서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160만여 명의 자료를 토대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23 06:29
주택청약제, 유주택자에게 문턱 낮아질 듯 무주택자 중심으로 설계된 주택청약제도가 유주택자에게도 문호를 넓히는 방향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주택이 부족했던 시절 도입된 청약제도 등 각종 주택 공급제도의 유효성·실효성을 재검토해 새로운 시장 환경에 대응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23 06:28
관피아 금지에 기존 낙하산들 곳곳서 '희희낙락' 자리유지 공직 출신 금융회사 최고경영자와 감사들이 너나없이 임기가 연장되거나 다른 금융사로 옮겨 앉고 있다. 금융사 CEO는 매년 수억원의 연봉과 성과급을 받아 공직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재취업 자리로 꼽혀왔다. 연합 2014.06.23 06:16
좁아진 금융권 취업문…스펙보다 열정·자세가 중요 증권사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 이모씨는 올여름 인턴 직원 선발을 사실상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있다. 불황에 빠진 증권업계가 채용 규모를 줄일뿐더러 채용 여부조차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4.06.23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