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대피소 주민 긴박한 작전 상황에 밤새 '뒤척' 동부전선 GOP에서 12명의 사상자를 낸 총기 난사 탈영병과의 대치 상황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오늘 대치 현장인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6.23 07:00
만 5세 이하 영유아 30% 학습지 풀고 10% 학원 다녀 우리나라 만 5세 이하 영유아들의 보육·교육비 가운데 절반 가량은 학원이나 학습지 등 사교육에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직 학교에 들어가려면 수 년이나 남은 이 연령대 아이들 10명 중 3명은 학습지를 풀고, 1명은 시간제 학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SBS 2014.06.23 06:44
서울대 '적자전환'…작년 운영적자 217억 원 서울대학교의 2013학년도 운영수익이 217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80억원이 넘는 흑자를 봤던 전년도와 달리 재정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23일 서울대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는 2013학년도에 7천383억원의 운영수입을 올렸다. 연합 2014.06.23 06:39
서울시 7·9급 임용 필기시험 28일…경쟁률 61대 1 서울시는 2014년도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28일 경복고등학교 등 117개 시험장에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3월 17일부터 5일간 진행한 인터넷 원서접수 결과 총 2천123명 모집에 12만9천744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은 61.1대 1이다. 연합 2014.06.23 06:34
軍, GOP 총기난사 무장탈영병과 밤샘 대치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사건으로 사망자 5명과 부상자 7명이 발생한 가운데 군 당국은 이번 사건을 일으킨 임모 병장과 강원 고성군 제진검문소 북쪽에서 밤샘 대치 상황을 이어갔다. 연합 2014.06.23 06:27
거리응원 인파 속속 집결…기대·긴장 교차 2014 브라질월드컵 알제리전을 앞둔 22일 밤 서울 곳곳은 일찍부터 붉은 물결로 뒤덮였다. 경기를 5시간 앞둔 이날 오후 11시께 광화문광장에는 1만4천여명,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는 5천500여명, 연세로 사거리에는 1천500여명이 모였다. 연합 2014.06.23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