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잉주 "타이완, 홍콩과 같은 길 가지 않을 것"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중국 당국이 최근 내세우는 홍콩을 모델로 한 양안 통일 방안에 대해 경계심을 나타냈습니다. 마 총통은 타이완 경제 잡지인 차이쉰과의 회견에서 "타이완과 홍콩은 완전히 다르며 비교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라며 "중국이 홍콩에 적용해온 '일국양제' 모델은 타이완과는 상관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6.20 11:07
"최면요법, 수면의 질 개선" 스위스 연구팀 최면요법이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 심리학과의 브요른 라쉬 박사는 잠자리에서 녹음된 최면암시를 들려주면 일찍 잠이 들고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20 11:05
日 관방장관 "한국의 독도해역 사격훈련 극히 유감"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한국 해군이 독도 바다를 포함한 해역에서 사격훈련을 한 데 대해 "독도 영유권에 대한 일본 입장에 비춰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극히 유감"이라고 거듭 항의했습니다. SBS 2014.06.20 11:02
"미국 셰일유 붐이 원유시장에서 이라크 충격 완화" 미국의 셰일유 개발 본격화가 이라크 내전으로 말미암은 석유시장 충격을 줄여주는 안전판이 되고 있다고 사우디 석유업계 출신 인사가 말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안오일의 저유 관리 책임자를 지내고 나서 지금은 휴스턴 소재 석유 컨설팅사 퀀텀 리저부아 최고경영자인 난센 살레리는 "미국의 석유 생산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이라크 충격 때문에 유가가 배럴당 20∼30달러는 뛰었을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SBS 2014.06.20 10:58
필리핀,'영유권 분쟁 속' 해경 전력 확충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는 필리핀이 오는 2016년까지 해안경비대를 만 명 규모로 확대하는 등 해경 전력 증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4.06.20 10:56
일, 무기 국제공동개발 추친…국산화 44년만에 전환 일본 방위성은 방위 장비품의 국제 공동개발과 생산 추진을 명기한 '방위생산·기술기반전략'을 새로 마련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0 10:55
뉴욕주 '동해 병기 법안', 이번 회기 통과 어려울 듯 미국 뉴욕주에서 한인들이 추진했던 공립학교 교과서의 동해 병기가 이번 회기에 통과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주 하원은 회기 종료를 하루 앞둔 어제까지도 동해 병기 법안을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6.20 10:53
미 판검사에 앙심품고 허위 저당권 소송…유죄 평결 반정부 시민주권운동가를 자처하는 미국의 40대 여성이 연방 판·검사 12명을 상대로 각 1천억달러에 달하는 허위 저당권을 설정했다가 사법 시스템 남용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고 수감됐다. 연합 2014.06.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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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색인종에 화염병 투척 '신종 KKK' 기승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유색 인종 밀집 지역만 노린 화염병을 투척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이 현상금 1억 원을 내걸고 검거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SBS 2014.06.20 10:08
미 과학자 75명 탄저병 노출 가능성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연구소에서 안전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아 약 75명의 과학자들이 탄저균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 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4.06.20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