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일자리 찾아…목숨 건 탈출 행렬 지난달 13일 리비아에서 출발해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선이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 섬 남쪽 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이탈리아 해군은 이 배에 최소 200명이 타고 있었고 구조 활동에도 불구하고 최소 17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6.20 15:30
악마 얼굴의 '빈라덴 인형' 배포 추진했던 CIA 미국 중앙정보국이 2000년대 중반 아프가니스탄 민심의 이반을 위해 '악마 얼굴'을 한 오사마 빈 라덴 인형을 제작·배포할 계획을 세웠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0 14:47
[월드리포트] 리퍼트, 중재역을 맡아, 말아? "도대체 미국과 가까운 나라들 사이에 한국, 일본 만큼 관계가 어려운 나라가 없죠. 리퍼트씨! 한일 관계 개선을 어떻게 추진할 생각입니까?" 미 의회 상원 덕슨 빌딩 419호. SBS 2014.06.20 14:01
日출신 하버드대 교수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잘못" 일본 출신의 하버드대 교수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국제 평화조약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주 후지히라 교수는 19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아시아 소사이어티 팔러시 인스티튜트(Asia Society Policy Institute) 주최 '한일관계' 토론회에 나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4.06.20 13:56
중국서 밤새워 TV 시청한 임산부 유산 중국에서 브라질 월드컵과 관련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중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충칭에서 임신한 지 약 1개월 된 임신부가 나흘 연속 밤을 지새워가며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다가 끝내 아이를 유산했습니다. SBS 2014.06.20 13:36
美, 軍 고문단 300명 이라크 파견…바이지 교전 지속 이라크 정부군과 수니파 반군이 최대 정유공장이 있는 바이지를 놓고 교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은 최대 3백 명의 군 고문단을 이라크에 파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6.20 12:13
캐나다 법무 "여판사 적은 건 육아 때문 당연" 논란 캐나다에서 여성 판사가 적은 이유가 아이와의 유대에 집착하는 여성의 문제 때문이라는 법무장관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피터 맥케이 법무장관은 최근 온타리오변호사헙회 행사에서 여성들은 남성보다 아이와의 유대에 더 매달리기 때문에 법조인이 되기 위한 고된 과정이 여성에게는 벅차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6.20 11:51
아베 정권, 다국적군 무력행사에 자위대 참가 추진 일본의 교도통신은 일본 자민당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연립여당인 공명당과 가진 집단자위권 여당 협의에서 유엔의 집단안전보장 무력행사에 자위대도 참가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0 11:48
중국 외환보유고 5년 만에 두 배…"많아도 걱정" 중국의 외환보유고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최근 5년 만에 두 배로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국가외환관리국은 중국의 지난 1분기 말 외환보유고 총액을 지난해 말에 비해 1천259억 달러가 증가한 3조 9천400억 달러로 집계했습니다. SBS 2014.06.20 11:43
일본 원전 사용후연료 저장수조 포화…"공랭식 전환" 일본이 원전의 사용 후 핵연료 보관 수조의 포화 상태가 임박함에 따라 공기 중 냉각 방식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0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