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아프간 포로' 버그달 행적 조사 착수 '최후의 아프가니스탄내 미군 포로'였던 보 버그달 병장의 피랍 전후 행적에 대해 미국 육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국 육군은 케네스 달 소장이 지휘하는 조사단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7 04:50
미국 비행기에서 한인남성 소란…비상착륙 미국 비행기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내에서 소란을 피워 비행기가 비상착륙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미국 뉴욕에서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던 제트블루 211편에 탑승한 한 남성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과격한 행동을 해 승무원들에 의해 제지됐다고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7 04:49
중국, 신장위구르 테러 가담자 13명 사형 집행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최근 발생한 각종 테러에 가담한 13명에 대한 사형이 어제 집행됐습니다. 이들 13명은 테러 사건 7건에 연루돼 있었고,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가담한 혐의와 살인, 방화, 폭발물 불법 제조·보관·유통, 절도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SBS 2014.06.17 04:48
일본, 새 성장전략 마련…법인세 인하·성과보수제 도입 일본 정부는 농업과 고용, 의료분야 규제를 개혁하고 법인세 실효 세율을 20%대로 인하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성장전략을 마련했습니다. SBS 2014.06.17 04:47
알바니아 경찰, 대마초 재배 마을 '급습' 발칸 반도 남쪽의 알바니아 경찰이 16일 대마초 재배 마을을 에워싸고 마약 밀매단과 대치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남부 라자라트 마을을 포위하고, 마약 밀매 범죄단 두목인 '가테 마흐무타'에게 투항하라고 권하며 대치 중이라고 발칸 뉴스 전문 발칸 인사이트가 보도했다. 연합 2014.06.17 01:05
"월드컵 비용, 정부 발표치 크게 웃돌 듯" 2014 월드컵 비용이 브라질 정부 발표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고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16일 보도했다. 브라질 정부는 월드컵 비용을 258억 헤알로 발표했다. 연합 2014.06.17 01:00
일본 군마현 `조선인 징용 희생자 추도비' 철거 위기 일본 군마현 다카사키시 공원에 세워진 조선인 징용 희생자 추도비가 철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군마현 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현내 보수시민단체와 개인 등이 조선인 추도비 설치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제기한 청원 3건을 찬성 다수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4.06.17 00:37
러, 우크라에 가스공급 중단…유럽 '가스대란' 우려 러시아가 가스대금 체불을 이유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스공급을 중단하면서 유럽으로의 가스공급까지 차질을 빚는 연쇄 '가스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6.17 00:09
"중국축구 부진은 입시경쟁과 부패 탓" 세계 스포츠 최강이라는 중국이 유독 축구에서 부진한 것은 치열한 입시경쟁과 만연한 부패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으로 지구촌이 축구 열기에 휩싸인 가운데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월드컵 미스터리: 왜 중국은 축구를 못할까'라는 기사에서 중국축구의 부진을 사회병리적 관점에서 진단했습니다. SBS 2014.06.17 00:08
정대협,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결의안 유엔에 전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전달됐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 1억인 서명운동을 벌이는 정신대 문제 대책협의회는 스위스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유엔 인권이사회 의장 측을 만나 150만 명이 서명한 결의안을 전달했습니다. SBS 2014.06.17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