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작은 마을 토네이도로 파괴…1명 사망 19명 부상 미국 중부 네브래스카주 북동부 지역을 강력한 '쌍둥이' 토네이도가 강타해 작은 마을 한 곳 대부분이 파괴됐습니다. 또 5살 어린이 한 명이 숨지고 최소 19명이 다쳤다고 현지 재난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4.06.17 16:21
다저스 감독 "류현진, 지난 패전에서 회복" "류현진이 신시내티에서 졌지만 오늘은 다시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은 16일 콜로라도 로키스… 연합 2014.06.17 16:12
"인도 루피화 가치 3∼6개월 내 급락" 인도 루피화 가치가 이라크 사태로 앞으로 3∼6개월 내에 미 달러당 65루피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도 언론은 17일 외환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루피화 가치가 전날 달러당 60.23 루피로 떨어져 지난달 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60루피선 아래로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6.17 15:21
태국쿠데타 반대 '세 손가락 인사' 지폐에 등장 태국 군부 쿠데타에 대한 반대를 상징하는 '세 손가락 인사'가 바트화 지폐에 등장해 당국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태국중앙은행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성명을 발표해 바트화 지폐에 글자를 쓰거나 기호를 표시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4.06.17 14:37
중국 103세 노인도 북한 관광…"최고령 기록" 최근 북한 관광 붐이 이는 중국에서 올해 103세 노인이 신의주 관광을 다녀와 화제입니다. 쓰촨성 광안시에 사는 위중슈 할머니는 지난 13일 아들 내외와 함께 압록강변의 국경도시인 랴오닝성 단둥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압록강철교를 건너 북한 신의주로 하루 일정의 관광을 다녀왔다고 현지 매체인 단동일보 가 전했습니다. SBS 2014.06.17 14:32
NHK 월드컵 주제곡 '순혈주의·죽음미화' 논란 NHK의 월드컵 주제곡이 일본의 순혈주의를 강조하고 죽음을 미화하는 듯한 가사로 구성돼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일본의 가수 겸 작곡가 시이나 린고가 작사·작곡하고 녹음한 NHK 월드컵 주제곡 '닛폰'의 가사에는 "맨 끝을 노리고 가져온 것은 단지 하나, 이 지구 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고상한 파랑"이라는 표현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4.06.17 14:22
"나이지리아 마을서 22명 피살…보코하람 소행 추정"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의 다쿠 마을에 현지시간 지난 15일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 소속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들이닥쳐 최소 22명을 살해했… SBS 2014.06.17 12:23
아베가 미는 일본 방위산업, '거침없이 세계로' 무기수출의 족쇄가 풀린 일본 방위산업이 거침없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방위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방위장비 공동개발을 위한 일본 민관의 행보는 가히 전방위적이다. 연합 2014.06.17 12:08
미국 FOMC 오늘 개회…양적완화 축소 이어갈 듯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 규모를 월 100억 달러 축소하는 현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연준은 17∼18일 회의를 열어 양적완화 규모 축소 여부를 결정한다. 연합 2014.06.17 11:57
교황, 금융윤리 확립 강조…"농산물 투기는 수치" 프란치스코 교황은 금융시장에서의 투기를 통해 부를 축적하는 행태를 비난하면서 투자 재원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계가 후원한 한 투자회의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SBS 2014.06.17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