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이라크 반군의 투르크멘족 공격에 '비상' 터키가 '형제 민족'인 투르크멘족이 이라크 북서부 탈아파르에서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즉, ISIL의 공격을 받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4.06.16 17:58
중국인 커플 "댜오위다오는 중국땅"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초대받지 못한 중국에서도 월드컵 응원 열기는 참가국 못지않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중국의 일부 열혈 축구팬들은 지구 반대편인 브라질로 날아가 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경우도 있었다. 연합 2014.06.16 17:39
이스라엘군, 실종 유대인 수색 작전 중 팔레스타인 청년 사살 이스라엘군이 나흘째 실종된 유대인 10대 3명을 찾는 과정에서 팔레스타인과 충돌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서안지구 라말라 근처 자라준 난민 캠프에서 팔레스타인 청년 19살 아흐메드 아라파트가 가슴에 이스라엘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SBS 2014.06.16 17:22
日관방장관 "한국 요청하면 고노담화 검증결과 설명"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하고 사죄한 고노담화 검증 결과에 대해 한국 측의 요청이 있으면 설명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17:10
오바마 대통령, 이라크 지도자들에 연정 촉구 계획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내전 양상을 보이는 이라크에서 연립정권 구성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행정부 고위 관료의 말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16 16:43
러시아 축구팬 5천 명, 한국전 응원 나서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러시아 조별리그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러시아 축구팬 약 5천 명이 브라질 쿠이아바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러시아축구팬연합회가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16:35
美 스타벅스 "아메리칸드림 재건" 직원 대학학비 지원 미국의 일간지인 뉴욕타임스는 스타벅스가 주당 20시간 근무하는 스타벅스 미국 직원 13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애리조나주립대의 온라인 대학교육 이수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6 16:35
게이츠 부부 "가난한 이들 고통 외면하지 말고 세상 바꾸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와 부인 멜린다 게이츠가 대학 졸업생들에게 "가난한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세상을 바꾸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SBS 2014.06.16 16:22
[취재파일] 세 동강 위기 이라크…중동 '종파전쟁' 씨앗 되나 이라크에서 급진 수니파 반군인 ISIL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 100km까지 진격해 왔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은 8백명에 불과한 반군들에게 속수무책 당하기만 했습니다. SBS 2014.06.16 15:54
'밤샘 TV 월드컵 중계 시청' 중국 남성 사망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밤새 TV로 중계된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를 시청하던 25살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그제 새벽 자신의 방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으며, TV 화면에는 월드컵 경기가 중계되고 있었습니다. SBS 2014.06.16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