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m 높이서 급회전…부산항대교 진입로 '공포의 구간' 지난달 23일 개통한 부산항대교의 영도 쪽 진입로가 운전자들 사이에 '공포의 구간'이라는 악명을 얻고 있습니다. 부산 북항을 가로질러 남구 감만동과 영도구 청학동을 잇는 이 다리는 길이 3천331m, 폭 18.6∼25.6m로 국내에 있는 강합성 사장교로는 규모가 가장 크며, 부산해안순환 도로망의 핵심 구간입니다. SBS 2014.06.1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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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싹쓸이 10대…한 곳 터는데 단 13초 휴대전화 매장에서 수천만 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쳐 팔아온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매장 한 곳을 터는데 13초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SBS 2014.06.11 07:41
'세월호' 집회 후 청와대행 시도…69명 연행 어제 서울 도심에서 세월호 사고 책임을 묻기 위한 집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청와대행을 시도, 자정을 넘겨서까지 경찰과 대치하다 연행됐습니다. SBS 2014.06.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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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송전탑 농성장 강제 철거 시작…주민 반발 밀양시는 오늘 아침 6시부터 송전탑 반대 농성장에서 강제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밀양시는 농성장을 지난 2일까지 철거하도록 요구했지만 지정된 기간… SBS 2014.06.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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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전동차 '스톱'…3백여 명 선로 걸어서 대피 어제 저녁 퇴근길에 부산 1호선 전동차가 운행중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어둠 속에 갇혀있던 승객들은 직접 문을 열고 터널을 걸어서 빠져나왔습니다. SBS 2014.06.1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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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에서 회오리바람…오늘도 요란한 날씨 천둥 번개에 우박까지 쏟아지는 고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 고양에선 강력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6.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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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항의' 靑 향하던 집회 참가자 69명 연행 세월호 참사를 책임지라고 요구하면서 청와대로 향하던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이들은 6·10항쟁 27주년을 맞아 청와대 근처 61곳… SBS 2014.06.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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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원 15명 첫 재판…피해자 가족 '울분' 이런 가운데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은 첫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들이 법정에 들어서자, 피해자 가족들은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선원들은 살인혐의를 부인했습니다. SBS 2014.06.1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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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천 명 금수원 집결…'김엄마' 등 체포작전 임박 이른 아침부터 구원파 본산 금수원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검찰의 여신도 체포작전이 임박했습니다. 경찰은 금수원 주변에 6천 명을 배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SBS 2014.06.11 07:22
[현장 포토] 금수원 주변에 집결한 대규모 병력 '두 엄마' 체포작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11일 경기도 안성 금수원 주변 모처에 병력이 집결해 있다. 연합 2014.06.11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