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송전탑 농성장 강제 철거 시작…주민 반발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4.06.11 07: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밀양시는 오늘(11일) 아침 6시부터 송전탑 반대 농성장에서 강제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밀양시는 농성장을 지난 2일까지 철거하도록 요구했지만 지정된 기간까지 이행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성장 4곳 주변에는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140여명이 철거를 저지하기 위해 모인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동영상 기사 밤새 경북·전북 강한 비…경북 100mm 더 온다 동영상 기사 쿠팡 물류센터 화재 24시간째…불길 안 잡혀 동영상 기사 "이란 공격에 미군 2명 사망"…"미국은 대악마" 동영상 기사 [단독] "너 진짜 죽어" 방망이로 '퍽퍽'…보험금마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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