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성추행…명문대 출신 40대 잇단 강력 범죄 소위 명문대를 나온 40대들이 잇달아 강력범죄를 저질렀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오늘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년간 강남·영등포 일대 고급 아파트만을 골라 강도를 저지른 혐의씨를 최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4.06.09 09:16
10대 편의점 강도 훔친 담배 피우고 꽁초 버렸다 덜미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편의점에 침입해 흉기로 60대 종업원을 위협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박모군을 구속했습니다. 박군은 지난달 31일 오전 3시 20분 대구 동구 신암동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김모씨를 위협, 현금 20여만원과 담배 6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6.09 08:58
서경덕, 각국 언론사에도 日 전범기 유니폼 퇴출 요청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월드컵축구 국가대표팀의 '전범기 유니폼'을 퇴출해 달라고 요청하는 우편물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국의 언론사들에도 보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09 08:53
'떼인 돈 받아줄게…' 사기 피해자 등친 폭력배 부산경찰청 폭력계는 9일 사기 피해자에게 떼인 돈을 받아주겠다며 접근, 활동비만 받아 챙긴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6.09 08:50
구로구 주택가서 차량 화재…방화 추정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구로구의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49살 석모 씨의 승용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차량이 모두 탔으며, 인근에 있던 승합차의 헤드라이트 등을 태웠습니다. SBS 2014.06.09 08:43
"남은 학생들과 함께 나왔으면 동생도 좋아했을 텐데" "아직 찾지 못한 학생들과 같이 나왔으면 동생도 좋아했을텐데...."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들을 구하려고 선체 아래층으로 내려갔던 단원고 2학년 1반 담임 유니나(28·여·일본어) 교사가 실종 54일만인 어제 오전 안타까운 주검으로 가족에게 돌아왔습니다. SBS 2014.06.09 08:32
술 취해 강남 일대 알몸 활보한 전자발찌男 검거 서울 강남경찰서는 알몸으로 거리를 돌아다닌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특수강도강간 등 전과 4범인 김씨는 그제 오후 1시쯤 술에 취해 알몸 상태로 집 주변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를 약 1분여 동안 뛰어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6.09 08:27
주도면밀한 빈집털이범…프로파일링 수사에 덜미 증거를 남기지 않고 주도면밀하게 빈집들을 털어온 40대가 지리적 프로파일링 기법을 활용한 경찰의 수사에 덜미를 붙잡혔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9일 상습적으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4.06.09 08:06
"탈북자 추정 13명 태국 경찰에 체포" 태국에서 탈북자로 추정되는 10여 명의 주민들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태국 경찰은 북한을 탈출해 밀입국한 것으로 보이… SBS 2014.06.0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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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진드기 감염, 6월에 최고…야외활동 조심하세요 일단 감염되면 절반 가까이 사망하는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6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 임업 종사자는 물론이고 등산이나 성묘할 때도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SBS 2014.06.09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