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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13살 소녀 '에베레스트' 최연소 등정…감격의 기자회견 가난한 인도 농부의 딸 말라바트 푸르나가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최연소 여성 기록을 세웠습니다. 고대 카스트 제도의 최하위 계급인 달리트, 불가촉천민으로 알려진 푸르나는 올해 고작 13살의 어린 소녀입니다. SBS 2014.06.08 07:56
이라크 바그다드서 연쇄 차량 테러로 50여 명 숨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어제 연쇄 차량폭탄 테러가 일어나 6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치안 당국은 바그다드 시내 주로 시아파 거주지에서 잇따라 차량폭탄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8 05:27
푸틴 증병 지시·우크라, 러 기자 억류…국경 긴장 지속 페트로 포로셴코 신임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러시아와의 긴장완화 가능성이 주목되는 가운데 양국 간 국경 마찰을 둘러싼 긴장은 지속됐습니다. SBS 2014.06.08 05:24
콩고민주공화국서 부녀자·어린이 등 30여 명 집단학살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일단의 무장괴한이 교회를 습격해 부녀자와 어린이를 포함해 30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지역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희생자들이 바풀리루 부족민으로, 사우스 키부 주의 교회에서 집회를 가진 후 밤을 함께 보내다가 변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6.08 05:22
"한·미·중,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통일 후 미래' 얘기해야" 디트라니 "시진핑 국가주석, 김정은 직접 만나야" 한·미·중 3국이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포함해 통일 이후 한반도 미래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4.06.08 03:37
시애틀 총격 용의자, 학교 총격 심취…"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아" 시애틀퍼시픽대학에서 벌어진 총격사건 용의자가 학교총격 사건에 깊이 빠져있었으며, 대형 총격사건이 벌어졌던 콜럼바인 고교도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4.06.08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