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에 빠진 768원 건지려다"…캄보디아서 7명 사망 캄보디아의 한 마을에서 우물에 빠진 돈을 찾으려다가 주민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 언론은 캄보디아 시엠립 롬첵 지역에 사는 소년이 아버지가 떨어뜨린 3천 리엘, 우리 돈으로 768원을 찾기 위해 5미터 깊이의 우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2 22:51
인도서 이번엔 20대女 성폭행·황산테러 당한후 피살 인도에서 10대 자매 성폭행·살해사건으로 파문이 이는 가운데 같은 주에서 20대 여성이 또 성폭행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됐습니다. 인도 언론은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헤리 지역에서 22살 여성이 집단 성폭행 당한 뒤 목 졸려 숨졌다고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2 21:50
팔레스타인, 통합정부 출범 공식 선포 팔레스타인 양대 정파가 두 달 전 구성하기로 합의한 통합정부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공식 출범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습니다.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서안지구 라말라에서 통합정부를 구성하는 장관 17명을 임명한 다음 "통합 정부 구성을 발표한 오늘 이후 분리의 종식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2 21:49
"우물에 빠진 768원 건지려다"…캄보디아서 7명 사망 캄보디아의 한 마을에서 우물에 빠진 돈을 찾으려다가 주민 7명이 목숨을 잃었다. 2일 현지 프놈펜포스트에 따르면 시엠립 롬첵 지역에 사는 소년이 아버지가 떨어뜨린 3천 리엘을 찾기 위해 5m 깊이의 우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사망했다. 연합 2014.06.0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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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 부리는 남성들…'여미족' 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선 패션과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남자들이 쇼핑에 돈을 아끼지 않는 주요 소비층으로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젊은 도시 남성, 이른바 '여미'라는 신조어를 만들면서 세계 명품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세입니다. SBS 2014.06.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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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위안부 피해자 "일본 사죄" 함께 외쳤다 오늘 일본 도쿄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일본판 '수요집회'가 열렸습니다. 8개 나라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들, 시민단체 회원들이 연대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6.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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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뇌물로 월드컵 개최권 따냈다"…파문 확산 2022년 월드컵, 카타르 개최로 선정 된 상태죠. 그런데 선정 과정에서 뇌물이 오고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재투표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제 축구계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6.02 20:35
'푸틴 측근' 서방 제재대상자 일본 방문…"문화교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사태 개입과 관련해 서방이 여행금지 대상으로 지정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측근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세르게이 나리슈킨 러시아 하원의장은 도쿄에서 열리는 연례 러시아 문화 소개 행사의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SBS 2014.06.02 19:51
"더는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에 죽고 싶었다" "내가 더는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에 죽고 싶었습니다." 각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2일 도쿄에서 전쟁 중의 경험을 증언하며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다. 연합 2014.06.02 18:43
뉴욕 맨해튼 펜트하우스 가격 1천126억원 미국 뉴욕 맨해튼의 이정표 가운데 하나로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던 울워스 빌딩이 또 다른 기록을 세웠습니다. 58층 건물의 상층부 30개 층을 사들여 고급 아파트 34채로 개조한 부동산 개발업자 앨커미 그룹은 꼭대기 펜트하우스 아파트를 1억1천만달러에 내놨습니다. SBS 2014.06.02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