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유병언 부자 찾기 위해 항공수색 경북지방경찰청이 잠적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를 찾기 위해 항공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늘 유 전 회장이 소유한 부동산이 있는 청송, 군위, 의성 산악지대에 헬기를 동원해 수색을 벌였습니다. SBS 2014.05.30 16:39
권성동 국회의원 사무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30일 오전 10시 47분께 강원 강릉시 교동 모 건물 4층 권성동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 3대와 내부를 일부 태우고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4.05.30 16:24
'유병언 도피차량 추정' 흰색 소나타, 전주서 발견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타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흰색 소나타 차량이 어젯밤 11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대… SBS 2014.05.30 16:23
요양병원 방화 의심 80대 구속…"범죄 소명" 장성 요양병원 방화 피의자 김모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권태형 부장판사는 현주 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로 김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4.05.30 16:20
'4층 선미 창문 절단' 투입 민간 잠수사 사망 세월호 4층 선미 창문 절단 작업에 새로 투입된 민간 잠수사 1명이 작업 중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4층 선미 다인실 창문 절단 작업을 마무리 중이던 88 수중개발 소속 잠수사 1명이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해 헬기로 목포 한국병원에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4.05.30 16:20
'찜통더위'…대구 올들어 전국최고 36.2도 오늘 대구의 수은주가 36.2도까지 올라 기상청 공식 기록상 올들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는 1962년 5월 31일 36.6도까지 올라간 이후 5월 기온으로는 52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경북 경산 중방동의 무인 자동기상관측기는 37.2도, 경산 하양읍 AWS는 36.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14.05.30 16:18
염 추기경 "교황-세월호 희생자 가족 만남 주선"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오늘 서울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면담하고 사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4.05.30 16:15
요양병원 참사현장 찾은 유족 "얼마나 아프셨을까…" 여전히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전남 장성 요양병원 참사 유가족 46명은 오늘 오후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SBS 2014.05.30 16:12
검찰 "순천 포위망 좁혀"…도주이용 차량 전주서 발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전남 순천 인근 지역에 은신 중인 것으로 보고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30 16:06
세월호 '4층 창문 절단' 투입된 민간 잠수사 사망 세월호 4층 선미 창문 절단 작업에 새로 투입된 민간 잠수사 한 명이 작업 중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 세월호 4층 선미 다인실 창문 절단작업 수중현장에서 충격음과 신음 소리가 들려 함께 잠수했던 잠수사와 바지 위에 대기 중이던 잠수사가 입수, 2시 40분 이모씨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SBS 2014.05.30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