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산책시키다가 사상 최대 노다지 발견한 美 부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사는 한 부부가 집 뒷마당에서 개를 산책시키다가 발견한 '노다지'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숨겨져 있다가 발견된 보물상자로서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SBS 2014.05.28 08:31
세계 최고부자 게이츠, 기부액은 해마다 줄어들어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의 기부 규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세계 최대 자선재단인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운영하는 게이츠의 '소득 대비 기부액'의 비율이 줄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SBS 2014.05.28 08:20
페이스북, 美 총기난사범 미화 팬 페이지 삭제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을 미화하는 팬 페이지가 등장하자 이를 곧바로 삭제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학 도시인 아일라비스타에서 23일 흉기를 휘두르고 총을 난사해 무고한 대학생 6명의 목숨을 빼앗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엘리엇 로저를 미화하는 팬 페이지가 출현하자 페이스북이 25일 오전 관련 페이지를 삭제했다고 27일 전했다. 연합 2014.05.28 07:21
한국전 실종 미군병사 64년만에 알링턴묘지 안장 한국전쟁 당시 실종됐던 미군 병사의 유해가 64년 만에 확인돼 미국 국립묘지에 안장됩니다. 미국 국방부는 오하이오주 워런 출신의 제임스 R. 홈스 육군 일병의 장례식을 내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8 05:47
미국서 작년 대졸자 시간임금 고졸보다 98%나 높아 지난해 미국에서 대졸자와 고졸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 격차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경기 침체의 여파로 취업 대신 진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 대학 진학률이 역대 최고로 높아졌지만 여전히 대졸자에 대한 수요가 많은 덕분이다. 연합 2014.05.28 04:25
미 대법원 "IQ로만 사형집행 여부 결정해선 안돼" 미국 연방 대법원은 27일 테스트만으로 지적 장애 여부를 판단해 사형 집행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 IQ 70 등을 기준으로 사형 집행 여부를 결정하는 플로리다 등 일부 주의 관행에 제동을 거는 결정으로, 사형수의 지적 장애 수준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라는 취지다. 연합 2014.05.28 04:24
미 대법원, 기자에 취재원 공개 거부권 인정 미국 연방 대법원이 수사 자료를 입수해 특종 보도를 한 방송사 기자에게 취재원을 밝히지 않아도 된다고 판시했다. 27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연방 대법원은 폭스 뉴스 기자 재나 원터에게 취재원 공개 거부권을 인정한 뉴욕 연방 항소법원의 판결이 유효하다고 결정했다. 연합 2014.05.28 04:22
'일본 극우 훼방' 떨친 미 버지니아 위안부 기림비 미국 수도권인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 세워지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는 일본 극우세력의 집요한 훼방을 떨쳐낸 미국내 양심세력들의 마음이 한데 뭉쳐진 결과였다. 연합 2014.05.28 04:17
브라질, 15만7천명 투입 월드컵 안전대책 마련 브라질 정부는 월드컵 기간에 15만7천명의 인력을 투입하는 입체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전 대책을 총괄지휘할 본부 아래 월드컵 본선 경기가 열리는 12개 도시에 지부가 설치된다. 연합 2014.05.28 03:57
독일 국민 69%, 터키의 EU 가입 반대 독일 국민 다수가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하는 비율도 예전보다 많이 상승했다. 독일 전문조사 기관인 포르자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9%가 터키의 EU 가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조사를 의뢰한 주간지 슈테른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28 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