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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버리는 청년들?…다시 플립폰으로 틈만 나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게 일상이 된 시대.캐나다에 사는 17살 소년 제럿은 최근 스마트폰을 버리고 플립폰으로 돌아갔습니다.스마트폰에 …
메드베데프 러 총리 "제재는 냉전의 메아리…피해 미미할 것"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유럽연합, EU의 잇단 대러시아 제재를 비난했습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제재는 "냉전시대의 메아리이자 낡은 대립적 인식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4.05.25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