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태국 군부, 잉락 전 총리 구금…유혈사태 우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태국 군부가 잉락 전 총리를 구금하고 110여 명을 무더기로 소환했습니다. 군부가 이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향후 태국 정국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4.05.24 07:20
동영상 기사
대선 하루 앞둔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유혈 충돌 우크라이나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친 러시아 세력과 정부군이 충돌해 또 수십 명이 숨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대선 결과를 존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24 06:21
베트남 여성, 중국 원유시추 항의 분신자살 베트남에서 67세의 한 여성이 중국의 남중국해 원유 시추에 항의해 인화 물질을 몸에 끼얹고 분신해 숨을 거뒀습니다. 이 여성은 현지시간 23일 오전 6시쯤 호찌민시 통일궁전 앞에서 분신했다고 현지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4 06:14
"왕게임은 잔학행위"…미 홈스테이 교포 피소 미국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국 조기 유학생들에게 성적인 음주놀이를 시킨 혐의로 체포된 한인 홈스테이 업주 부부를 상대로 피해자 학부모들이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5.24 06:04
'스카우트 자제 담합' 실리콘밸리 기업들, 3천500억원에 합의 인력 스카우트를 자제하자고 담합한 혐의로 집단소송에 걸렸던 실리콘밸리 대기업들이 우리나라 돈으로 3천500억원이 넘는 합의금을 지불하고 소송을 끝내기로 했다. 연합 2014.05.24 06:03
미 교통위 "보잉 787 '배터리 안전' 측정방식 잘못돼"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가 '꿈의 항공기'로 불리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가 사용하는 배터리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려면 전혀 새로운 측정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3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05.24 06:02
IAEA "이란 고농축 우라늄 80%가량 감축" 이란이 핵무기로 쓸 수 있던 고농축 우라늄의 80%가량을 무력화했다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밝혔습니다. 이란이 현재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 분량은 40㎏으로, 무기로 사용하는 데 필요한 분량의 20% 수준이라고 IAEA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4.05.24 05:53
미국, 태국에 350만달러 규모 군사원조 유예 미국 국무부는 태국에 350만달러 규모의 군사 원조를 유예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태국 군부의 쿠데타에 따라 전체 원조의 3분의 1 정도를 유예하며 추가로 700만달러 규모의 원조 프로그램 유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24 05:05
"중아공 내전 피란 어린이 한달간 29명 아사·동사" 지난 한달 동안 내전을 피해 카메룬으로 탈출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어린이 29 명이 기아와 탈진, 추위로 사망했다고 24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5.24 03:31
'사형수에겐 선택권 없다'…미 전기의자형 부활 미국에서 전기충격으로 사형수를 처형하는 전기의자형이 사형 폐지파의 반발에도 부활됐다. 23일 테네시주 언론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의 빌 하슬람 주지사는 의회에서 압도적 지지로 가결된 전기의자형 재도입 법안에 서명했다. 연합 2014.05.24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