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뺨 키스' 이란 여배우 "미안하다" 사과 칸 영화제에서 '뺨 키스'를 해 이란 내에서 논란을 일으킨 이란 여배우가 공식 사과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이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4 19:43
예멘에서 정부군-알카에다 교전…최소 27명 사망 예멘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알카에다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대원이 정부군 시설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최소한 27명이 숨졌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5.24 19:43
그리스 에게해서 규모 6.4 강진 그리스와 터키 사이에 있는 에게해 해저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낮 12시 반쯤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그리스 동북부 에게해 연안 도시인 카마리오티사에서 남쪽으로 18㎞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0㎞입니다. SBS 2014.05.24 19:43
멕시코시티서 규모 5.6 지진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지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남부 게레로·오악사카주 근처의 도시인 산 후안 카카후아테펙으로부터 남쪽으로 8㎞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2㎞입니다. SBS 2014.05.24 19:42
이집트 대선 앞두고 또 유혈 충돌…3명 사망 이집트에서 대선을 앞두고 수도 카이로 등지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빚어져 최소 3명이 숨졌다고 현지 일간지 알아흐람이 보도했습니다. 이집트 보안 당국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카이로 남부 페이윰에서 지난해 7월 군부에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경찰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4 17:59
핀란드 '무자녀 가정' 지속 증가…전체의 60% 핀란드에서 전체 가구 수는 늘고 있지만 아이를 둔 가정은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핀란드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가구 수는 147만천85가구로 재작년보다 5천352가구가 증가해 지난 1990년 이후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5.24 17:58
대선 앞두고 우크라 동부 교전 계속…17명 사망 우크라이나 대선을 이틀 앞두고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에도 계속된 동부 친러 분리주의 민병대와 정부군의 충돌로 최소한 17명이 사망했습니다. 민병대 측은 동부 폴타바스카주 카를로프카 마을에서 교전을 벌여 정부군 10명을 사살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반군 4명과 시민 2명도 죽었다고 AP통신에 밝혔습니다. SBS 2014.05.24 15:57
모디, 26일 인도 총리 취임…파키스탄 총리 참석 인도 총선에서 압승한 제1야당 인도국민당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 예정자가 모레 총리에 취임합니다. 모디는 모레 오후 6시 뉴델리에 있는 대통령궁 앞마당에서 내빈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총리로 취임한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4 15:48
태국 군부, 탁신 일가 구금·쿠데타 지휘부 인선 쿠데타를 선언한 태국 군부가 잉락 친나왓 전 총리를 비롯한 '탁신 일가'와 주요 정치인을 가두는 한편 권력을 장악한 국가평화질서유지회의의 핵심 분야 책임자를 임명했습니다. SBS 2014.05.24 15:46
"일 과거사 인식 변화 없이 한미일 군사협력 불가능" 정승조 전 합참의장은 일본이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이를 명시적으로 천명하지 않는 한 한미일 군사 협력은 성사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24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