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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우리에게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면 이 힘을 버리실 분은 없을 겁니다. 후보자들이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를 주인 모시듯 하는 건 우리가 가진 그 능력 때문입니다. SBS 2014.05.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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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골든타임'…심폐소생술 교육 인기 안전 교육, 체험 교육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심폐소생술을 배우려는 기업이나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 현장에 권애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SBS 2014.05.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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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손님 발길 '뚝'…관광명소 깊은 불황 위축된 관광경기가 세월호 참사 여파로 더 얼어붙었습니다. 특히 수학여행 명소나 여객선이 오가는 섬지역은 더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SBS 2014.05.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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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점수 탓에…"졸업생 99%가 B학점 이상" 요즘 대학들이 학생들에게 학점을 너무 후하게 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졸업생의 99%가 B학점 이상입니다. 이런 성적표가 평가 기준이 되긴 더 어려워 보입니다. SBS 2014.05.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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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북적거리는 클럽…불나면 속수무책 주말 밤마다 젊은이 수백 명이 모여드는 클럽이란 곳에 가보면 어둡고, 북적거리고, 술 먹고, 시끄럽고, 여기저기서 또 금지된 담배까지 피웁니다. SBS 2014.05.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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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물'된 임진강…모내기 비상에 애타는 농민 이런 더위뿐만 아니라 극심한 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기도 파주 임진강이 짜디짠 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모내기 철인데 모를 심지 못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4.05.2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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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6월은 더 덥고 8월은 덜 덥다" 경남 합천 31.9도, 대구 31.3도 그리고 강릉 30.2도, 서울은 28.4도. 늘 겪는 5월의 날씨는 아니죠. 하지만 이게 실제로 이달에 나타난 지역별 최고 기온입니다. SBS 2014.05.2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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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집에 가자"…팽목항의 외로운 기타 오늘 세월호 사고해역의 물살은 소조기를 맞아 약해졌습니다만, 수색작업은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실종자 16명의 가족들은 오늘도 애 끊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SBS 2014.05.2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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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게시판 '50가지 죄' 반성문…변명만 급급 현직 해경 간부가 '해경의 50가지 죄' 이런 제목으로 해경 내부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해경의 죄, 라고 표현했지만 내용은 반성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SBS 2014.05.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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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전 서류 빼돌려…한국선급-해수부 유착 한국선급 임직원들이 해수부 공무원들을 상대로 접대로비를 벌인 혐의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검찰 압수수색 직전에 회사 서류를 대대적으로 빼돌린 것도 확인됐습니다. SBS 2014.05.23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