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해역 수색 난항…실종자 16명 세월호 참사 38일째인 오늘 수색 작업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소조기가 시작되는 오늘 물살이 느려지는 정조시간에 맞춰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습니다. SBS 2014.05.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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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전국에 지명 수배…"숨겨주면 엄벌" 검찰이 유병언 씨 부자에 대해 현상금을 내걸고 전국에 지명 수배했습니다. 이들의 도피를 돕는 사람도 엄하게 처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김학휘 기자입니다. SBS 2014.05.23 12:22
[핫포토] 길환영 KBS 사장 퇴진 요구 공동 기자회견 KBS 양대 노조와 기자협회, PD협회, 경영협회, 기술인협회, 촬영감독협회, 전국촬영기자협회 소속 직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연합 2014.05.23 12:20
"참사 책임 묻는다"…청해진해운 직원 전원 기소 세월호의 복원성 문제를 방치해 많은 승객을 숨지게 한 청해진해운 직원이 모두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김한식 대표 등 청해진해운 임직원 5명을 모두 구속 기소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4.05.23 12:15
대법 "택시승객 대화 허가없이 방송, 형사처벌 못해" 택시 안에서 승객과 나눈 이야기를 당사자 동의 없이 인터넷으로 생방송 한 것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형사상 책임을 지울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05.23 11:47
유병언에 숙식 제공하면 최고 징역 3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검찰 수사를 피해 잠적하면서 행방에 관심이 쏠린다. 검찰은 유씨와 장남 대균씨를 지명수배하면서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합 2014.05.23 11:45
안산서 시내버스 등 3중 추돌…1명 사망 오늘 오전 7시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도로에서 안산역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3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 SBS 2014.05.23 11:43
불발조명탄 800발 중 바다서 11발 수거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하한 조명탄 불발탄 800여발 중 11발이 인근 해상에서 수거됐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3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항공 조명탄의 불발탄은 바다에서 그물로 11개가 수거됐으며 육지에서 수거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23 11:36
유병언 현상금 5천만 원…탈옥수 신창원과 동급 검·경이 수사를 피해 잠적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해 신고 보상금 5천만 원을 내걸었다. 일각에서는 300여명의 세월호 인명 피해 규모와 1천400억원에 이르는 유씨의 횡령 및 배임 규모 등에 비춰볼 때 신고 보상금 규모가 적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 2014.05.23 11:35
한국선급, 해수부 공무원에 접대 로비…간부 2명 영장 한국선급이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상대로 접대 로비를 한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특별수사본부는 해수부 공무원에게 술과 골프를 접대하고 상품권을 준 혐의로 한국선급 김모 본부장과 김모 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4.05.23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