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보훈병원 비리의혹 진화에 직접 나서 미국 보훈병원의 운영 비리 의혹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결국 직접 나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오전 백악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긴 대기시간을 숨긴 일이든 기록을 조작한 일이든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연합 2014.05.22 05:26
연봉 2억원받던 버냉키 전 연준의장…퇴임후 수입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를 8년간 이끌다 물러난 벤 버냉키 의장의 퇴임후 수입은 얼마나 될까. 그가 미국 연준 의장으로서 받은 연봉은 20만달러, 우리 돈으로 2억원 정도였다고 21일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연합 2014.05.22 05:25
영국 여왕 남편 필립공, 공개석상에 붕대 감고 등장 올해 92세의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공이 21일 공개 석상에 손목에 붕대를 감고 등장해 건강을 둘러싼 관심이 증폭됐다. BBC에 따르면 필립공은 이날 런던의 한 특수치료 병원에서 열린 방문 행사에 오른쪽 손목 부위에 붕대를 감은 모습으로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연합 2014.05.22 05:24
미 연준, 금리인상 논의 개시…시점은 제시 안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이후 채택해온 경기부양과 초저금리 정책을 마무리하고 이를 대체할 수단에 대한 논의를 처음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5.22 05:22
미 디즈니랜드, 입장료 인상…'밀려드는' 고객 억제책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비명을 지르는 미국 디즈니랜드가 입장객 증가 억제를 위해 입장료 인상이라는 카드를 빼들었다. 21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는 최근 일일 입장권 가격을 종전보다 4달러 오른 96달러로 인상했다. 연합 2014.05.22 05:21
미 '여학생 피랍' 나이지리아 인접국에 병력 배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1일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200여명의 여학생이 납치된 나이지리아와 국경을 접한 차드에 80명의 육군 병력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22 05:20
브라질, 연방정부 공무원 선발에 '20% 흑인 쿼터' 브라질에서 앞으로 연방정부 공무원을 선발할 때 정원의 20%를 흑인에게 할당하게 됩니다. 브라질 연방상원은 이런 내용의 법안을 표결에 부쳐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켰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2 05:16
콜롬비아 검찰, 화재 버스 운전사에 징역 60년 구형 콜롬비아 검찰이 버스 화재로 33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운전사에게 가중처벌이 가능한 살인 혐의를 적용해 징역 60년형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4.05.22 03:02
아프리카평화유지군 "소말리아 알샤바브 50명 사살" 소말리아 아프리카평화유지군이 현지시간 20일 질리브 시 남부 알샤바브 반군 거점을 공습해 반군 50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2 02:55
아베 "한일 정상회담 성사 위해 의원외교 해달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현지시간 어제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누카가 후쿠시로 중의원 의원에게 "일한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의원외교를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2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