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북부서 버스 화재…어린이 31명 사망" 현지시간으로 어제 콜롬비아 북부에서 버스 화재로 어린이 31명이 숨졌다고 현지 적십자사가 밝혔습니다. 또 이 사고로 어른 1명이 숨지고 25명이 2∼3도의 중화상을 입어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5.19 16:52
북한, 나선특구 외자유치 지원기구 설립 북한이 자국의 대표적인 경제특구인 나선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문 투자지원기구를 설립했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전했습니다. 북한은 그제 중국 지린성 창춘에서 열린 관광전시회에 나선특별시 대표단을 파견해 나선특구의 관광자원과 산업 현황을 집중적으로 소개했습니다. SBS 2014.05.19 16:46
"러시아-中 연합훈련 참가 러시아 군함 상하이 도착" 러시아와 중국의 해상 연합 군사훈련에 참가하는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군함 6척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중국 상하이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4.05.19 16:42
"교사 말만 따랐는데" 日지진 희생 초등생 부모 소송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학교에서 희생된 초등학생 부모들이 당시 학교 측에서 학생들을 운동장에서 대기시켜 놓고 시간을 허비하는 바람에 대피할 시기를 놓쳤다며 지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4.05.19 16:37
콜롬비아서 버스 화재 참사…어린이 31명 사망 콜롬비아 북부에서 어제 버스 화재로 어린이 31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또 이 사고로 어른 1명이 숨지고 25명이 2∼3도의 중화상을 입어 희생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적십자사가 밝혔습니다. SBS 2014.05.19 16:34
왕이 한국 방문서 뭘 논의하나…"시진핑 첫 방한 임박"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6∼27일 한국을 공식방문하기로 한 것은 사실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 방한이 임박했음을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연합 2014.05.19 16:33
"어린왕자가 원전홍보맨"…도시바 사이트 논란 원전사업을 병행하는 일본 전자업체 도시바의 홈페이지가 원자력을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소개하는 내용에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이미지를 사용,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연합 2014.05.19 16:15
지구온난화 인간 책임?…美 교과과정 지침 채택 논란 인간이 지구온난화에 책임이 있다는 내용의 '과학표준'을 교과 과정의 지침 성격으로 적용하는 것을 두고 미국 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5.19 15:44
4살 소년 구한 고양이, 야구경기 시구 나선다 개에 물린 소년을 구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고양이가 야구 경기에서 시구에 나설 예정입니다. 미국 NBC 방송과 영국 BBC 방송 등은 미국 신시내티 레즈 산하 마이너리그팀인 베이커스필드 블레이즈가 20일 홈 경기 시구자로 고양이 타라를 선정했다고 최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9 14:37
같은 양이라도 천천히 먹어야 살 덜 찐다 동일한 식사량이라면 천천히 먹을수록 다이어트 효과가 높아진다는 일본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공업대 응용건강과학 전공 하야시 나오유키 교수 등 연구진은 평균 25세의 남성 10명에게 300㎉로 상당의 음식을 먹게 한 뒤 소화흡수 활동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가능한 한 빨리 먹은 사람들'은 평균 0.4㎉인 반면 '가능한 한 천천히 먹은 사람들'은 평균 10㎉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5.19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