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노란 종이 배… '사랑하는 딸' 세월호 침몰 사고 32일째인 17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앞바다에 한 실종자 가족이 띄운 노란 종이배가 떠 있다. 연합 2014.05.17 13:42
[핫포토] 美 맨해튼서 촛불집회 맞서 반대 집회 16일 미국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서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회원들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를 규탄하는 … 연합 2014.05.17 13:42
[선거 이모저모] 선거 앞두고…투표지 분류기 시험운영 6·4 지방선거를 18일 앞둔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 분류기 시험운영을 하고 있다. 연합 2014.05.17 13:42
빅뱅 태양 팬들 5·18재단 후원금 518만원 전달 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의 팬들이 5·18 기념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태양의 팬 사이트 회원들이 그제 후원금 518만 원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7 12:59
도심 곳곳 세월호 추모 대규모 집회 열려 오늘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립니다. 시민단체 등 세월호 원탁회의 소속 1만 5천 명은 오늘 오후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민주주의 회복 등을 위한 촛불집회를 개최합니다. SBS 2014.05.17 12:28
"1천여 명의 신도 모일 듯"…금수원 긴장 고조 유병언 씨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금수원으로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엄민재 기자, 그 쪽 분위기 어떻습니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곳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는 신도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SBS 2014.05.17 12:26
민간잠수사 1명 잠수병 증세로 긴급이송 세월호 사고 수색 작업에 참가한 민간 잠수사가 잠수병 증세로 긴급이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사고 해역에 있는 구조함에서 민간잠수사 37살 조 모 씨가 해경 헬기를 이용해 경남 사천에 있는 삼천포 서울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4.05.17 12:15
세월호 선체 약화로 붕괴 위험 '6곳'…수색 난항 세월호에 대한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하면서 선체 붕괴 위험을 보이는 곳이 6곳에 달하는 등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17일 오전 브리핑에서 "수색이 장기화하면서 선체의 붕괴 위험이나 약화 현상 때문에 격실 진입이 자유롭지 못한 점이 수색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5.17 11:47
유병언 회장 강제구인 예상에 '술렁'…안성 금수원 긴장감 유병언 씨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안성 금수원에선 구원파 신도들이 검찰 수사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토요 예배가 열리는 오늘 안성 금수원엔 천 명 넘는 신도들이 모여들었습니다. SBS 2014.05.17 11:37
"아이가 펄 파헤치는 꿈 꾼다"…다음 날 시신 찾아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아이가 자꾸 꿈에 나온다고 하소연 하던 실종자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이 차가운 시신으로나마 다시 어머니 품에 안겼다. 연합 2014.05.17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