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서울광장서 세월호 추모 '인간 리본 플래시몹' 16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민이 세월호 사고 사망자들을 추모하는 인간 리본 만들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연합 연합 2014.05.16 15:23
검찰,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사전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16일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및 조세포탈 의혹을 받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16 15:20
대법 "여자친구와 성관계 육사생도 퇴학조치는 위법" 육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자친구와 주말 외박 때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 등으로 퇴학 처분한 육사 측의 조치는 위법하므로 취소하라고 대법원이 확정 판결했습니다. SBS 2014.05.16 15:18
'아사이베리는 만병통치' 과대광고로 10배 폭리 아사이베리로 만든 수입 주스를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광고해 폭리를 취해 온 다단계 판매회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외국계 다단계 판매회사 한국지사장 미국인과 판매원 등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5.16 15:16
[속보] 檢, 유병언 전 회장·장남 대균씨 사전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및 조세포탈 의혹을 받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6 14:36
'오대양' 때와 다른 선택…쫓기는 신세 유병언 '세월호 실소유주 경영비리'에 연루돼 검찰 소환을 통보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끝내 검찰 출석을 거부했습니다. 23년 전인 1991년 오대양 사건 재수사 당시 검찰에 자진 출석했다가 구속된 유 전 회장아 이번에는 다른 선택을 하며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SBS 2014.05.16 14:26
의인 양대홍 사무장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사고 한달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가족 품에 돌아온 세월호 양대홍 사무장의 빈소에는 현수막이 내걸려 그의 강한 의로움을 대변했습니다. SBS 2014.05.16 14:20
도심 곳곳 '시한폭탄' 시설…208곳 '빨간불' 서울 성북구에는 지난 1969년부터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 단지가 있습니다. 한 동은 철거됐고, 지금은 네 개 동만 남았는데 곳곳에 금이 간 것은 물론 철골 구조도 벽을 뚫고 나와 있어 금방이라도 허물어질 것 같은 상탭니다. SBS 2014.05.16 13:59
경찰, 유병언 장남 검거 전담반 구성 경찰청은 검찰의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를 지원하기 위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 검거 전담반을 구성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16 13:54
50대 이상 유권자 285만 명↑…집행유예자도 투표권 안전행정부가 16일 발표한 6·4 지방선거 유권자 현황을 보면 4년 전보다 50대 이상 유권자 비중이 증가하고 30대 이하는 감소했다. 상대적으로 보수성향을 보이는 50대 이상 유권자 비중이 커지는 '인구구조의 보수화'는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중대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연합 2014.05.16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