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베트남 대표 다시 불러…교민 안전보장 요구 린융러 타이완 외교부장은 베트남의 반중국 시위로 현지 진출 타이완 기업의 피해가 속출하자 오늘 부이 쫑 반 주타이베이 베트남대표부 대표를 초치해 안전보장과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4.05.16 17:23
일본, 북서태평양서 '연구 목적' 고래잡이 시작 일본 정부는 오늘 북서태평양에서 연구·조사를 목적으로 한 고래잡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극해에서의 포경을 금지한 국제사법재판소의 지난 3월 판결을 존중해 포획량은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5.16 17:23
일본증시, 엔저 후퇴 여파로 1% 이상 하락 일본 증시가 16일 엔저의 후퇴와 미국 주가 하락의 여파로 1% 이상 떨어졌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는 1.41% 떨어진 14,096.59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5.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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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월드컵 앞둔 브라질, 연일 '비상사태'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브라질 주요 도시에서 월드컵 반대 시위와 치안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헤시피시 일대에서는 지난 13일부터 경찰들이 임금 인상을 포함한 근무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사흘째 파업과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16 17:13
"영국 상위 1% 재산, 하위 55%와 비슷" 영국의 상위 1%가 축적한 부가 하위 55% 인구의 자산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상위 10%가 전체 가계 자산의 44%를 소유한 반면 하위 50%가 차지하는 자산 비율은 고작 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5.16 17:11
환구시보 "中 신장서 공무원 3명 테러리스트에 살해"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스 지구에서 최근 간부급 공무원 3명이 테러리스트에 의해 살해됐다고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가 AFP 등 외신을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6 17:02
메르켈 "독일, 러시아와 파트너 관계 지속해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우크라이나 위기에도 독일이 "러시아와 중장기적으로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연합 2014.05.16 16:53
러시아 외무부 "우크라 동부 공식 편입 요청 없었다" 러시아는 분리·독립을 선포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으로부터 아직은 러시아 편입을 공식적으로 요청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셰비치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오늘 언론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분리주의 세력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으로부터 편입 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16 16:49
일본 대졸 취업률 94.4%…3년 연속 상승 올봄 졸업한 일본 대학생들의 취업률이 전년보다 0.5%포인트 증가한 94.4%로 3년 연속 상승했다고 후생노동성 등이 16일 발표했다. 올해 고교생 취업률은 거품 경제때에 버금가는 96.6%로 전년보다 0.8% 포인트 증가했다. 연합 2014.05.16 16:23
인도총선 제1야당 압승…개표 중반 276개 지역서 1위 지난달부터 시작된 인도총선의 개표가 진행될수록 제1야당 인도국민당, BJP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임에 따라 압승이 확실시됩니다. BJP는 개표가 절반가량 이뤄진 현지시간 낮 12시 현재 276개 지역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고 인도 언론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4.05.16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