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광산노동자 年 100명꼴 사망 '노동환경 열악' 최악의 탄광 폭발사고가 일어난 터키는 광산노동자 사망이 연평균 100명꼴에 이를 정도로 노동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부실한 규제 감독과 교육받지도, 조직화하지도 못한 노동자 현실 역시 터키 광산업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고 AP 통신이 오늘 전했습니다. SBS 2014.05.15 11:14
세계 50여 개국, 자국민에 태국 여행 경고 태국 정국 불안으로 세계 50여 개국이 자국민에게 태국 여행에 대해 경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영문 일간 신문 방콕포스트는 최소 50개 국가가 자국민에게 태국 여행에 유의하거나 방콕 내 시위 장소를 피하라고 당부하는 경고를 유지하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15 11:09
시진핑, 파키스탄에 '테러 공동대응' 주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파키스탄에게 테러주의에 대한 공동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시 주석은 어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부하리 파키스탄 상원의장을 접견하고 "안보영역에서 함께 테러주의, 분열주의,극단주의를 타격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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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형 산불 7곳 동시발생…주민 대피령 미국의 샌디에이고 등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7곳에서 동시에 큰 산불이 났습니다. 수만 명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4.05.15 11:02
美 텍사스주 파리市 최초 무슬림 시장 중도퇴임 영화 '파리, 텍사스'의 실제 지명인 미국 텍사스주 북부 파리시의 첫 무슬림 시장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납니다. 댈러스모닝뉴스는 오늘 저명한 심장병 전문의로 2011년 파리 시의회에서 시장으로 선출되면서 주목을 받았던 아르주만드 하시미 박사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5.15 11:00
"터키 탄광사고 희생자에 15세 소년도" 불법고용 조사 최소 274명이 숨진 터키 마니사주 소마 탄광 폭발사고 희생자 가운데 15살 소년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터키 노동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5.15 10:58
LA에 '미드' 사러 오던 한국 방송사 '한드' 판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TV용 드라마 시장인 'LA 스크리닝'에 한국 드라마가 '주요 상품'으로 등장했습니다. SBS 2014.05.15 10:57
이슬람 무장단체 "우루무치 기차역 폭발 우리가 했다" 이슬람 무장단체가 지난달 말 신장 우루무치 기차역에서 발생한 폭탄폭발사건에 대해 자신들이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5 10:42
"생후 1년 심한 반복행동 자폐아 의심" 생후 12개월 때 반복행동이 심하면 자폐아를 의심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의과대학 정신과전문의 제이슨 울프 박사가 형제·자매 중 자폐아가 있어서 자폐증 위험이 높은 아이 184명을 대상으로 생후 2년까지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15 10:38
앰네스티 "북한ㆍ중국, 아시아 최악 고문국가" 북한과 중국이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악의 고문 국가라고 낙인 찍는 국제 인권단체의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보도했다.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는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아시아 국가들에서 전반적으로 고문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중 북한과 중국의 상황이 가장 심각하다고 지적했다고 RFA는 전했다. 연합 2014.05.15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