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든 美 93세 할머니 경찰 총격에 사망…과잉 대응 논란 미국에서 총을 든 90대 할머니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93살 펄린 골든 씨는 미국 텍사스 주 중부 헌의 자택에서 경관이 쏜 총 2발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SBS 2014.05.09 03:32
[현장 포토] 나이지리아의 눈물…'우리 아이를 돌려주세요' 눈물 흘리는 어머니.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270명이 넘는 여학생들을 납치한 지 3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이들의 행방이 묘연하다. 지금 전 세계는 이들의 극악무도한 범죄에 곳곳서 분노가 들끓고 있다. 연합 2014.05.09 03:23
[속보] 멕시코시티에 지진…건물 크게 흔들려 8일 낮 12시 7분께 멕시코시티 인근에서 건물이 크게 흔들릴 정도로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멕시코시티와 인접한 멕시코주의 주민들에 따르면 아파트 내부에 천장에 달린 장식 등이 이리저리 흔들리고 진열대 물건이 넘어지는 진동이 10초가량 지속했다. 연합 2014.05.09 02:38
캐나다 정유공장서 야생곰 난동…여직원 1명 사망 캐나다의 한 정유공장에 야생곰이 나타나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캐나다 중서부 포트머레이 주변 선코 에너지 공장에 야생 곰 1마리가 나타나 근무 중이던 여직원을 덮쳤습니다. SBS 2014.05.09 02:36
시리아 반군, "호텔 폭파해 정부군 50명 사살" 시리아 북부 알레포에서 정부군이 기지로 활용하던 호텔을 반군이 폭파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시리아 국영 언론은 반군이 알레포 도심의 칼턴시타텔 호텔 아래로 판 땅굴을 통해 폭발물을 터뜨려 호텔이 완파됐으며, 주변 건물들도 파손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5.09 02:35
독일 대통령, 체코 옛 나치 수용소서 과거 만행 참회 체코를 방문한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가뒀던 수용소를 찾아가 과거 나치의 만행을 참회했습니다. 가우크 대통령은 프라하에서 50킬로미터 떨어진 테레진 수용소를 찾아가 추모비에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SBS 2014.05.09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