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선장, 3년 전에도 648명 태우고 표류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해 구속된 이준석 세월호 선장이 3년 전 다른 여객선의 사고 당시에도 부실한 대응으로 승객들을 불안에 떨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5.07 18:14
[대전] 롯데 등 6개 기업, 사이언스콤플렉스 참가의향서 접수 대전시가 사이언스 콤플렉스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한 사업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롯데쇼핑과 신세계, 한화타임월드 등 6개 기업이 의향서를 제출했… SBS 2014.05.07 17:59
서울메트로 설비유지 '과도한' 외주…외부인력이 4배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설비 유지·보수 업무 상당수를 외주화해 일부 분야의 외주 업체 직원 수가 서울메트로의 4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메트로 안팎에서는 이처럼 '과도한' 외주화로 통합 관리체계에 이상이 생겨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5.07 17:59
[대전] 5개 국립박물관을 한자리에…초대형 프로젝트 추진 국내 최초로 세종시에 무려 5개의 국립박물관을 한 단지안에 건립하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행정도시 성격이 강한 세종시가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세계적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5.07 17:58
경찰 "세월호 유언비어 사범 39명 검거" 경찰청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인터넷에 나도는 악성 유언비어와 비방 행위에 대한 수사를 벌여 39명을 검거해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4.05.07 17:42
'언딘 유착 의혹' 해양구조협회 부총재 사직 세월호 구난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와 유착 의혹을 받고있는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총재가 사직했다. 김용환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총재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해경과 협회, 언딘의 유착 의혹을 사고 있는 실정에서 의혹을 불식시키고 신생 조직인 협회에 부담과 의혹을 주지 않기 위해 사직원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07 17:38
"쪽잠 자며 검안…최후 1인까지 가족 품으로" "최후의 1인이 발견될 때까지 저희는 존재할 겁니다. 시신들을 검안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 드리는 게 저희 임무니까요." 세월호 참사 발생 22일째인 오늘 오후, 팽목항 부둣가 뒤편에 임시로 마련된 현장 검안소 주변에 적막감이 맴돌았습니다. SBS 2014.05.07 17:37
세월호참사 휴대전화 분석에서 '수사 단서' 나올까 세월호 침사를 수사 중인 당국이 사고 해역 인근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분석을 통해 수사 단서가 될만한 내용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 검경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합수부는 소유자 가족의 동의를 얻어 휴대전화 2대를 대검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로 보내 기기에 저장된 자료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 2014.05.07 17:34
법원 "국정원 트위터 증거 채택 여부 19일 결정"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 재판을 진행 중인 법원은 오는 19일 트위터 활동을 통한 선거 개입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검찰이 제시한 각종 자료에 대한 증거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연합 2014.05.07 17:29
'시신이 유실됐다면…표류부이 추자도서 발견 침몰한 세월호에서 있을 지 모른 시신 유실에 대비해 띄어보낸 '표류부표 '가 40km 떨어진 추자도 인근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5.07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