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검찰, '유병언 측근' 변기춘 천해지 대표 소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계열사 중 하나인 천해지의 대표이사 변기춘씨가 6일 인천지검에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 2014.05.06 16:55
[현장 포토] 점검 중인 '크랩스터'…재투입 여부 협의 중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선착장에서 해저무인탐색로봇인 크랩스터가 점검을 받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크랩스터의 재투입 … 연합 2014.05.06 16:46
불법 선물거래 사이트 운영해 수백억 챙긴 조폭·선물 전문가 기소 불법 선물사이트를 운영해 수백억 원을 벌어들인 조직폭력배와 선물·옵션 전문가가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 2월까지 천2백억 원 규모의 사설 인터넷 선물거래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200억 원가량을 챙긴 혐의로 39살 유 모 씨 등 8명을 구속기소하고, 27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4.05.06 15:56
검찰, 유병언 핵심 측근 2명 소환 조사 유병언 씨 일가의 경영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유 씨의 핵심측근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오늘 오후 아이원아이홀딩스 대표 변 모 씨와 주식회사 세모 대표 고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6 14:58
세월호 139회 과적 운항, 29억 5천만 원 초과 수익 세월호는 지난 1년여 동안 수익을 늘리기 위해 빈번하게 과적 운항을 했으며, 수십억 원의 초과 수익을 거둔 걸로 드러났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가 지난해 3월 15일 제주-인천 뱃길을 처음으로 운항하며 사고 당일까지 모두 241회 운항했고 이 가운데 과적 운항이 139회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6 14:55
[현장 포토] 진도군 팽목항 봉축법요식…'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이자 석가탄신일인 6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을 마친 진관스님과 조계종 스님들이 실종자 가족, 일반… 연합 2014.05.06 14:15
"서울메트로 직원, 사고 14시간 전 오류 알고도 방치" 지난 2일 발생한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를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사고 수사본부는, "사고 당일 서울메트로 직원이 신호 체계 이상을 발견했지만, 이를 고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6 14:15
[현장 포토] 석가탄신일에도 계속되는 조문 세월호 침몰 사고 21일째이자 부처님오신날인 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 오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연합 2014.05.06 13:51
검찰, 유병언 측근 천해지 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유병언 씨 일가의 경영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유 씨의 측근이자 청해진 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대표 변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SBS 2014.05.06 13:49
북한산국립공원 주차요금소에 승용차 돌진…6명 경상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은평구 북한산국립공원 주차장 요금 정산소 근처 도로에서 65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요금 정산을 위해 정차 중이던 … SBS 2014.05.06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