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22만명 조문 세월호 침몰사고 합동분향소가 운영된 지 9일째를 맞은 1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합동분향소에는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오전 8시 현재 22만7천여명이 다녀갔다. 연합 2014.05.01 08:52
부산서 50대 여성, 몸에 상처 입고 숨진 채 발견 부산서 50대 여성이 몸에 상처를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0일 오후 5시 40분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다가구주택에 사는 A씨가 목과 눈에 멍이 든 채 자신의 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05.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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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길수록 뇌출혈 위험 높다" 연구결과 오늘이 근로자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 근로시간이 가장 긴 편에 속하는데요, 오래 일할수록 뇌출혈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SBS 2014.05.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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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초기 'UDT 잠수 통제' 논란…감사 착수 사고 발생 초기 해군의 잠수요원들이 현장에 제대로 투입되지 않았다고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민간잡수업체 언딘이 우선 잠수하도록 해경이 통제했고 군이 이걸 수용했다는 겁니다. SBS 2014.05.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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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학생에게 어처구니없는 질문…해경 '우왕좌왕' 해경의 초기대응을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가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습니다. 하느라고 했다는 말은 이제 더이상 용납되기 어렵습니다. 김요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4.05.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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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지하차도 기둥 들이받아…3명 숨져 어젯밤 전북 임실에서 승용차가 지하차도 기둥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노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젯밤 10시쯤 전북 임실군의 한 지하차도에서 승용차가 차도 기둥을 들이받고 뒤집히면서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4.05.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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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은 직원 아냐"…장례비 지급 안 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운데는 아르바이트생 두 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청해진해운은 정식 직원이 아니란 이유로 장례비용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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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가라앉는다" 경고 묵살…화물담당 직원 체포 세월호가 출발하기 전날 항해사가 배에 실린 짐이 너무 많다고 경고했지만, 청해진해운 관계자가 이를 묵살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청해진해운의 화물 담당 직원들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4.05.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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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213명…'다이빙 벨' 재투입 세월호 침몰 현장에선 밤사이 시신 1구가 다시 수습됐습니다. 희생자는 213명으로 늘었습니다. 동거차도 가보겠습니다. 박원경 기자 전해주시죠. 네, 사고 해역에는 동이 터 올랐지만, 유속이 빨라 현재 수색 작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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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수사국장, 과거 구원파·세모그룹 근무 경력 논란 해양경찰청 고위 간부가 과거 구원파 신자였으며 세모 그룹에서 7년 동안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논란이 일자 당사자는 오늘 새벽 기자회견을 자청해 지금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SBS 2014.05.01 07:40